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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인이야기에 나오는 건축설비 이야기

저작시기 2007.09 |등록일 2008.03.14 한글파일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로마인 이야기에 나오는 건축설비 이야기 - 물의이용, 도로등

목차

◈ 로마 시대의 가도 ◈
◈ 로마 시대의 다리 ◈
◈ 로마 시대의 수도시설 ◈
◈로마 시대의 목욕시설◈

본문내용

◈ 로마 시대의 가도 ◈

<로마 가도의 건설원칙>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는 말이 있게 한 로마의 도로 체계는 현대의 형식과 크게 다르지 않을 정도로 로마시대 사람들은 뛰어난 도로 건설능력과 기술력을 보여준다. 가도는 최초에 군사적 목적으로 만들었는데 방대한 제국을 정복하기 위함과 정복한 영토를 중앙에서 원활한 통치를 하기 위해 가로망을 만들기 시작했다. 신속한 군사의 이동은 대 제국의 통치를 가능케 함과 동시에 새로운 정복을 부추기는 계기가 되었고 에기에 시민들과 상공업을 위해 차도와 인도로 나누어져 있어서 일반 시민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었다. 로마 도시에서부터 뻗어 나온 가도들이 로마 영토의 전역에 골고루 퍼져서 자국내의 왕래를 촉진시키는 기능도 하여 고른 문화적 발달과 여러 지역의 문화를 융화시키는 원동력이 되기도 한다. 이러한 점이 현대의 도로망의 역할과 부합하는 로마가도의 역할이다.
다른 것이 있다면 재료나 공법상의 문제이지 기본 개념은 비슷하다. 시대가 다른 만큼 재료나 공법의 문제는 다를 수밖에 없게 당연지사이나 속력을 내어 마차나 기마부대가 달릴 수 있는 전용 차도와 보행자를 위한 인도, 물 빠짐을 고려한 배수체계는 현대와 다를 것이 없다. 현대의 도로와 마찬가지로 도로 폭 4미터 이상의 차도는 기마부대나 마차 등이 전속력으로 달려도 문제가 없을 많큼 견고하고 평탄하게 닦여있고 보행자용 인도가 따로 있어서 서로가 방해 받지 않고 갈길을 갈수 있었다. 이러한 점은 로마의 대 제국를 다스리는데 큰 힘이 되었을 것이다. 일반 시민들도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었기 때문에 물류의 이동이 원활해지고 빨라지게 되었다고 도시를 경유하거나 관통하여 지나가도록 건설되어 주변의 상권이 이 가도를 따라 번성하게 되었다. 이렇게 하여 로마 경제의 발전에 큰 역할을 한 가도들은 일정 거리마다 이정표를 설치하기도 하여 가도 상에서의 위치를 파악하기 쉽도록하기 위해서 였다.

참고 자료

로마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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