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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도의 스물 네 살의 사자후

저작시기 2006.12 |등록일 2008.03.14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전 듀스멤버이며 현재는 음악프로듀서로 활동중인 이현도가 24세에 남겼던 자전적 스토리북
`스물 네 살의 사자후` 를 읽고 작성한 리포트입니다.
이현도의 성장배경, 듀스의 탄생과 해체 등 듀스의 역사가 담겨 있습니다.

목차

1. 들어가기 전에

2. 이현도와 김성재, 그리고 듀스

3. 마무리

본문내용

1. 들어가기 전에
1990년대 초중반 강렬한 힙합음악과 몸이 부서질 듯한 춤동작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끈 남성그룹이 있었다. 바로 2인조 그룹 `듀스` 이다. 이현도와 김성재의 동갑내기 친구로 구성된 이 그룹은 당시 남성적인 격렬한 춤과 신나고 듣기 좋은 음악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다. `나를 돌아봐`, `여름안에서`, `약한남자` 등은 그당시 많은 청소년들을 열광시켰으며 십 년이 지난 지금도 리메이크되며 인기를 누리고있다. 이 전설적인 댄스그룹 듀스의 음악을 담당했던 이가 바로 듀스멤버 이현도이다. 이현도는 듀스의 음악 거의 전부를 작사 작곡하며 자신의 음악성을 마구 뽐냈다. 끝없이 인기를 모아가던 듀스는 1995년 6월 해체선언을 하고 고별콘서트를 하면서 많은 팬들에게 아쉬움을 주더니 그 해 11월에는 멤버 김성재의 죽음을 맞이하면서 영원히 다시 만날 수 없는 그룹이 되었다. 오랜 친구이자 같은 멤버였던 김성재의 죽음은 이현도를 짝잃은 외기러기처럼 슬프고 절망적으로 만들었다. 하루하루 고통받으며 살던 이현도는 마침내 솔로앨범을 가지고 다시 돌아와 활동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미 사라져버린 김성재의 공백과 병역문제 등이 끝없이 그를 괴롭혔다. 지금은 미국에서 후진양성과 음악활동을 계속하고있는 이현도가 스물네 살에 남겼던 사자후를 들어보자.

2. 이현도와 김성재, 그리고 듀스
이현도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모두 서울대 출신이었다. 서울대 출신의 부모와 8학군의 배경을 지닌 이현도는 집중력이 좋고 호기심이 많아 프라모델을 만든다거나 무엇을 만드는 것에는 큰 재주를 보였지만 정작 공부에는 큰 관심이 없었다. 그런 그에게 고1때 만난 김성재라는 친구는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다. 당시 일본에서 이현도가 다니던 상문고교로 전학 온 김성재는 뛰어난 패션감각과 센스를 가진 젠틀맨이었다. 둘은 어느덧 둘도 없이 친한 친구가 된다. 그러던 중 김성재는 담배 등의 학교문제로, 이현도는 폭력 등의 문제로 학교를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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