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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주의에 관한 고찰(고전적 조건형성, 조작적 조건형성, 시행착오설, 학습이론 비교)

저작시기 2007.09 |등록일 2008.03.13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행동주의에 관한 고찰

목차

Ⅰ. 학습이란 무엇인가?

Ⅱ. 행동주의 학습이론들은 어떻게 발달되었는가
1. Watson의 정서의 조건형성
가. 공포 조건 형성의 실험
나. 공포
다. 분노
라. 사랑
2. 파블로프의 고전적 조건형성
가. 개념
나. 실험절차
다. 학습원리
라. 고전적 조건 형성 과정의 현상
3. 스키너의 조작적 조건형성
가. 개념
나. 특징
다. 강화와 벌
라. 강화의 원리
마. 강화계획
바. 수업에의 적용
4. 손다이크의 시행착오설
가. 개념
나. 실험개요
다. 주요 법칙
라. 기타의 법칙
마. 손다이크의 S-R이론

Ⅲ. 행동주의 학습이론의 비교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학습이란 무엇인가?

학습(learning)은 보통 경험에 의해 개인에게 생긴 변화로 정의된다. 발달에 의해 일어나는 변화들은 학습의 예가 아니다. 태어나면서 나타나는 개인의 특성들도 학습이 아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태어나는 날부터 학습을 많이 하기 때문에 학습과 발달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걷는 것을 배우는 것은 대부분 발달의 연속이지만 또한 기는 것과 다른 행위들을 경험하는 것에 달려있다. 청소년의 성 충동은 학습한 것이 아니지만 학습은 개인들이 원하는 상대를 선택할 수 있게 한다.
의사가 주사기를 가지고 있는 것을 보고 아이가 불안을 느끼는 것은 틀림없이 학습된 행동이다. 어린이는 주사바늘과 아픔을 연합하는 것을 배웠고, 그의 몸은 주사바늘을 보았을 때 정서적으로 반응한다. 이러한 반응 행위가 무의식적으로 또는 무심결에 이루어졌어도 이것은 학습된 것이다.
곱셈의 지름길을 찾은 아이의 통찰에 대한 것은 내적으로 야기된 사고로서 더 잘 알려진 학습의 예이다. 어떤 이론가들은 환경에 의해 야기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것을 학습이라고 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이것은 지체된 학습의 한 예로 생각할 수도 있는데, 곱셈에 대한 정교한 가르침이 몇 년 동안의 숫자 경험과 그 소녀의 정신적인 노력이 합해져서 통찰에 이르게 된 것이다.
학습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이루어진다. 어떤 때는 학생들이 교실에서 제공된 정보를 얻거나 또는 인터넷을 찾아볼 때처럼 학습은 의도적이다. 어떤 때는 아이가 주사기에 반응하는 경우처럼 의도적이지 않다. 모든 종류의 학습이 항상 일어나고 있다. 지금 이렇게 내가 레포트를 치고 있는 이 순간에도 학습은 일어나고 있을 것이다.
교육자들이 직면하는 문제는 학생들을 어떻게 배우게 하느냐는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학생들은 이미 깨어있는 모든 순간에 학습에 관여하고 있기 때문이다. 오히려 학생들이 성인이 되었을 때 유용한 특별한 정보, 기술들, 개념들을 학습할 수 있도록 어떻게 도와주어야 할까가 문제이다. 학생들이 주의와 정신적인 노력을 집중할 수 있는 올바른 자극을 어떻게 제시하면 이들이 중요한 기술들을 얻을 수 있는지가 교육의 중요한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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