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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인의 주체성과 충성심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8.03.13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조직인의 주체성과 충성심에 관한 레포트입니다.

목차

Ⅰ. 조직인의 주체성
1. Simmel의 전인론
2. 조직인의 동시소속론

Ⅱ. 조직인의 충성심
1. Simon의 일체화론
2. 「가중적」 동시소속관
3. 모라토리움심리의 조직인

Ⅲ. 조직인의 주체성과 충성심의 관계
1. 주체성과 충성심의 관계
2. Simmel의 「집단의 교차」

<참고 문헌>

본문내용

Ⅰ. 조직인의 주체성
1. Simmel의 전인론
인간의 주체성문제를 가장 명확히 문제 삼은 것은 상징적 상호작용론이라고 말할 수 있다. G. H, Mead, K. Dewey, S. H. Cooley 등이다. 이 학파는 개인과 사회의 상호의존관계를 연구하는 데에 있어, 특히 인간의 심리를 분석하며 나아가 그 주체성을 중시한다. Robertson은 이 학파에 대한 Simmel의 영향을 특히 강조하고, Simmel은 「개인과 사회의 대립관계 및 이러한 대립의 내면화라는 관념에서 주체성이라는 개념이 사회학적으로 가장 적절하게 위치가 부여된 정당한 영역으로 각광을 받게 하였다」고 설명하고 있다. Simmel이 고안한 점은 S. Freud에게도 찾아 볼 수 있는 것이어서 흔히 Simmel은 「사회학파의 Freud」라고 불리어 진다. 개인의 자유, 특히 개인화를 무엇보다도 존엄한 것으로 생각하고, 이것을 기반으로 전개되어 있는 Simmel의 사회학은 확실히 주체성의 사회학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그가 개인과 대치시킨 것은 기본적으로는 전체사회이다. 이러한 이른바 거시적인 사회수준에서의 대등자간의 identification with를 배경으로 주체성이 논의되어진 셈이다. 결국, 개인과 전체사회의 중간인 부분사회(집단)에 대해서는 비교적 관심이 없었으며, 특히 조직체에 대한 인식이 있었다고는 생각되지 않는다. 이리하여 「개인과 사회」라는 총론적 틀에서의 주체성론에 머무르고 있다고 보아야 한다. Simmel은 개인과 사회의 관계에 대해 이른바 갈등모델의 입장에 서 있다. 이 입장은 조직체에 대한 개념에 있어서 특히 현저하다. 그는 「일체로서의 집단에는 리더가 필요하며 다수의 종속자와 극소수의 상급자만이 존재하게 된다. 그러나 각 개인은 구성원으로서 그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기보다는, 보다 고도의 능력을 가지거나 혹은 보다 높은 지위로 오를 수 있는 경우가 많다」고 말한다. 또, 「전인이라는 사실과 집단구성원으로서의 역할간의 갈등은, 개인의 능력과 사회적 지위가 잘 조화하는 것을 불가능하게 한다. 다시 말하여 자유와 평등을 정의에 입각하여 종합한다는 것을 불가능하게 한다. 이러한 갈등은 사회질서에 의하여 해결될 수 없다. 왜냐하면,

참고 자료

오열근(1989),「조직인의 주체성과 충성심에 관한 연구」, 서울: 단국대학교 출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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