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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

저작시기 2007.04 |등록일 2008.03.13 | 최종수정일 2014.12.04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애덤 스미스의 재림
구제도학파와 신제도 학파
요약 정리.

목차

1. 애덤 스미스의 재림
1)철학자 스미스
2)프랑스에 가서 중농주의자들을 만나다.
3)국부론
4)자유방임 시장경제는 어떻게 돌아가나?
5)분업
6)지역과 국가간의 분업
7)일반인을 위한 주제
8)정책과 실행
9)재림

2. 구제도학파와 신제도 학파
1)베블런과 구제도학파
2)유한계급을 조롱하다
3)엔지니어들의 창조적 추진력
4)갤브레이스와 광고의 유혹
5)신제도학파와 법률의 경제학

본문내용

1. 애덤 스미스의 재림

1) 철학자 스미스

애덤 스미스는 18세기 스코틀랜드 경제학자인 그는 아직까지도 존경 받는 인물이다. 그는 계몽운동의 와중인 1723년에 태어나 포스만을 사이에 두고 에든버러의 건너편에 위치한 작은 항구도시 커칼디에서 자랐다. 그는 홀어머니에게서 컸고 일생을 독신으로 보냈으며 그의 학문은 흄의 회의론에 너무나 큰 영향을 받았다. 사실 애덤스미스는 참 별나게 생긴 이었다. 거대한 코와 개구리눈과 돌출한 아랫입술을 지녔으며 신경쇠약, 말더듬 증세 등도 골고루 갖추고 있었다. 그는 언젠가 그는 그의 저서를 통해서만 아름다워질 수 있다고 말 했다.

우등생이었던 스미스는 14살 때 글래스고 대학에 입학하였고 후에 옥스퍼드 대학의 베일리얼 칼리지에 장학생으로 선발되었지만, 스미스는 “대부분의 옥스퍼드 교수들은 이미 가르치는 척하는 것조차 포기한 작자들이야”라고 말하며 불만을 토로했다. 스미스는 결국 고향 커칼디로 돌아오게 되며, 1748년 모교 글래스고 대학에서 논리학을 가르치기 시작한다. 은사였던 허치슨이 갑자기 강단을 떠남으로써 공백이 된 도덕 철학과 교수자리를 스미스가 맡게 되었다. 허치슨은 거짓되고 위험한 개인적 신조라는 명목 하에 제소 되었던 것이다. 허치슨이 말한 것은

1. 타인에게 행복을 주느냐의 여부야말로 참된 도덕적 가치기준이다.
2. 선과 악에 대한 깨달음은 신에 대한 인식 없이도 가능하다.

이러한 말을 하여 제소당한 것이다. 스미스는 허치슨의 위험한 선언 가운데 많은 부분을 답습했다. 스미스에게 있어 허치슨은 자신의 견해를 교황에게 헌정함으로써 어떻게든 운명의 칼날을 피해 보려는 따위의 얄팍한 짓은 하지 않고 당당하게 소신을 지켰던 것을 보며 허치슨이 대단한 인물로 비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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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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