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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실미도 감상문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8.03.13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큰 인기를 모았던 영화 실미도를 보고 작성한 감상문입니다.
영화의 대략적인 줄거리, 영화와 실제의 차이점, 영화 속 주인공의 리더십 등을 다루었습니다.

목차

1. 들어가기 전에

2. 영화내용

3. 영화와 현실

4. 영화 속의 주요 인물들과 리더십

5. 마무리

본문내용

1. 들어가기 전에
6.25 전쟁이 끝난 이후 남과 북은 서로 철조망을 사이에 두고 지금껏 대치해오고 있다. 남한과 북한은 때로는 스포츠경기에 단일팀을 구성하며 한민족임을 과시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서울 불바다를 외치고 핵실험을 하며 극한 대립을 펼치기도 한다. 1960년대 북한은 남한적화통일의 야욕을 버리지 못하고 끊임없이 남한에 간첩을 투입했다. 당시 남한의 국가원수인 박정희 전 대통령은 국가경제발전과 반공을 최우선의 가치로 삼았다. 북한은 이러한 박정희 전 대통령의 안보정책에 반감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다 1968년 1월 청와대 부근에 공비일당이 침투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도망간 몇 명을 제외한 무장간첩들은 살해되고 우두머리인 김신조는 생포되었다. 남파목적을 묻는 질문에 김신조는 놀랍게도 박정희 모가지를 따러왔수다라고 대답한다. 이 한마디는 대한민국에 엄청난 충격을 안겨다주었다. 대한민국 정부는 이에 복수하고자 김일성의 목을 딸 정예부대를 양성하기로 한다. 박정희 전 대통령을 죽일 목적으로 내려온 무장공비의 숫자와 똑같이 31명으로 구성된 특수부대는 실미도라는 섬에서 강도 높은 훈련을 받으며 북한침투를 계획하게 된다.
<실미도> 는 이러한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한 영화이다. 흥행메이커인 강우석이 감독하였고 설경구, 안성기, 허준호 등 비중있는 배우들이 주연을 맡았다. 실제 배우들이 실미도에서 실전 못지않은 훈련을 받으며 촬영하고 해외로케까지 단행해 더욱 기대가 되었던 작품이다.

2. 영화내용
실미도로 가는 배 안에는 사형수와 무기수들을 위주로 한 범죄자들이 타고있었다. 어디에서 무엇을 하러가는지도 모른채 끌려가던 그들은 배 안에서 서로 기싸움을 펼친다. 그러다가 몇 번 주먹다짐이 오고가고 배안은 아수라장이 된다. 가만히 지켜보고있던 조 중사(허준호)는 당장 바닷물에 잠수할 것을 명령한다. 싸움판을 벌이던 사람들이 그 말을 무시하자 조중사는 총을 쏘고 수류탄을 던져 모두를 물에 빠트린다. 본능적으로 헤험을 쳐서 도착한 섬 실미도. 그곳은 그들이 모진 고통을 겪으면서 인간이하의 대접을 받으며 살아가야 할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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