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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치료 - 그림에 대한 치료의 예, 구체적인 미술치료의 해설, 실제 그림을 통한 미술치료 연습

저작시기 2007.11 |등록일 2008.03.13 | 최종수정일 2015.12.23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7,000원

소개글

미술치료

미술치료의 개념, 특성 등 진부한 소재가 아닌
실제적인 자료와 치료 해설을 통한 미술치료의 이해를 높인 자료입니다.
하나하나 저의 생각과 느낌이 담긴 레포트 이기 때문에
다른 어떤 곳에서 구할 수 없는 자료입니다.

실제로 치료했던 그림들과 사진 이미지도 첨부되어 있습니다.

목차

1. 나의 이미지
2. 나의 과거, 현재, 미래
3. 찰흙치료
4. 집단미술치료
5. 스토리 텔링
6. 내가 좋아하는 모습, 싫어하는 모습
7. Self Book
8. 나의 내면세계 들여다보기
9. 그림검사의 이론과 실제

본문내용

하나의 도화지위에 내가 만든 임의의 테두리 안에 풍경을 그리는 시간 이였다. 강, 산, 밭, 길, 집, 꽃, 사람, 동물, 돌 등을 그리는 작업 이였는데 강은 무의식의 상징성으로 나의 강은 그림의 구석에 차지하고 있다. 산들이 뾰족뾰족 서있고, 산은 나에게 있어서 장애물을 뜻한다고 하였다. 그 수가 많고, 가까울수록 그 장애물이 크다는 거였는데 나는 산이 세 개고 멀리 있으니까 별로 걱정되지 않는다. 밭과 그 안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은 현재 학업에 열중해야 하는 나의 모습과 비슷하다. 하지만 그 밭 속에 놀이동산이 있다...; 늘 과제하면서 드는 생각 ‘즐기면서 하자, 스트레스 받지 말고 하자’ 라는 나의 마음이 표현된 것일까.. 나중에 해석해 보면서 깜짝 놀랐었다. 나무는 나의 자아를 표현하는 것인데 나는 나무가 크게 한 그루 있고, 산 속에도 나무들이 많이 심어져 있는 것으로 보아 나의 자아는 많이 큰 것 같다. 꽃들이 만발한 모습은 사랑을 하고 있는 모습이 표현 된 것 같고, 강과 밭에 놓아져 있는 돌들은 내가 무의식중에 가지고 있던 강박관념이 표현된 것 같다. 동물에는 말, 거북이, 돌고래, 코알라를 그렸는데 말은 초원에 어울릴것 같아서, 거북이는 나의 별명이라 그렸고, 돌고래와 코알라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동물이라 그렸다. 해석에 평상시에 생각 못하는 동물을 그리는 사람은 튀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하였는데 어느 정도 그런 마음도 표현된 것 같다.
나의 동굴 안에서 본 바깥세상은 아주아주 흥미롭고 재미있는 곳이다. 항상 웃음과 재미가 가득하고 볼거리도 많은 신비한 곳이다. 동굴 속에 있는 나는 당장이라도 뛰어나가서 놀고 싶은 마음뿐 이다. 동굴 바로 앞에는 형형색색의 예쁜 꽃들이 피어있다. 이 그림은 현실과의 의사소통을 알아보는 거였다. 곧 나에게 있어 현실은 흥미롭고 재미있는 것이며, 빨리 나가서 함께하고 싶은 곳이다. 여기서 또 한 가지 발견한 것은 나의 그림에는 항상 꽃들이 들어간다는 것이다. 20대 여성에게서 발견할 수 있는 특징 중 하나가 꽃이 많다는 거였는데 그와도 일맥상통 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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