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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행동-바다에서의조난

저작시기 2008.03 |등록일 2008.03.12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바다에서조난을 당했을때 개인과 집단에따른 의사결정을 나열하였습니다.
조난을 당한 상황에서 15개의 필수품목의 우선순위를 개인이 정하고 나중에 팀별토론을
통하여 순위의변동을 관찰해보고 생존전문가의 우선순위와 비교해서 생존확률이 높아지는
결과를 보여주고 각팀에서 개인이 팀의 의사결정에 기여하는 기여도역시 조사하여
리더적 인간상을 확인해보는 리포트입니다.

목차

1.바다에서의조난 상황개요
2.점수표
(15개의 품목중 개인의우선순위, 집단토론후결정된우선순위, 생존전문가의 우선순위 비교)
3.개인이 물품의 우선순위를정한 선택과근거
4.평균개인정확도와 집단정확도의 비교
(개인이 정한 우선순위와 토론후 집단이정한 우선순위로써 생존확률의 증감 확인)
5.개인이 속한 팀의 피드백
(집단 의사결정의 주도적 역할을 한 사람의 기여도와 개인의 조직운영 능력을 확인)

본문내용

◈물품을 선택해 보자 또한 그 이유는?
내가 바다에서 조난을 당했다면 과연 어떻게 해야 살아남을까 라는 것을 먼저 떠올렸습니다.
앞에서 나온 설명대로 가까운 육지로부터 남남서 방향으로 1천마일 떨어져 있을 거라는 추측을
발판으로 일을 전개시켜 나가야한다고 생각했고 어디에서든지 아는 것이 힘이라고 현재 자신의
상황과 물품들의 활용 자신의 위치의 모든 정보를 모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물품의 선택 우선순위를 다음의 3가지 발상에 근거를 두고 있습니다.

첫째, 자신의 위치의 확인과 새로운 정보들을 수집하기 위한 도구, 또한 육지와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있는 것을 조건으로 빠른 시일내에 도착하는 것을 목표로 식수보다는
도구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물론 식수와 같은 음식들이 없으면 2~3일은 못 버티고
죽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2~3일 내에 먹기만 하고 아무런 방향도 못 찾는 다면
그것 또한 완전 고립이기 때문입니다.
둘째, 보통 요트에서 탈출 할 때 물품 목록15중 한 두개만 가지고 나가는 경우는 거의 없기
때문에 나였으면 더 많이 가지고 갔을 것이고, 그 두 번째에 해당하는 것은 먹을 것
으로 판단하였습니다. 매슬로우의 욕구충족이론에서 생리적, 기본적 욕구가 1단계에
위치해 있기 때문입니다.
셋째, 역시 식량에 문제를 두었습니다. 소비적인 식량을 채울 방법과 정보 수집의 도움을
줄만한 도구들을 선택하였고 식수가 없을 때 만들기 위한 도구의 조합을 선택
하게 되었습니다. 욕구충족이론에서의 2단계에 속하는 안전, 안정성의 욕구를
고려하였습니다.

1순위 - 육분의 (자신의 위치를 알기위한 가장 중요한 도구 새로운 정보의 수집)
2순위 - 면도거울(낮에 태양을 이용하여 자신의 위치를 알리기 위한 도구)
3순위 - 2m2의 무광택 비니루(큰 비닐을 찟어 가지고있는 성냥으로 태웁니다. 비닐의 연기는
아주 눈에 잘 띄기 때문에 구조용으로 선택하였고 비닐은 한도가 있으므로
거울보다 다음순위로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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