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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가정의 등장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8.03.12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개인가정의 등장에 대한 레포트자료입니다

목차

1. 서론
2. 본론
- 성적 욕구의 충족
- 자녀 재생산
- 사회화
- 정서적 유대
3. 결론

본문내용

1. 성적 욕구충족 기능

ⅰ. 현재의 가상섹스
현대에 와서, 성적 욕구의 충족은 과학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얼마든지 대체가 가능하게 되었다. 그중 하나가 가상섹스이다. 공상 과학영화에서의 이야기가 아니라 실제로 가상현실의 섹스프로그램은 이미 몇몇이 출시된 바 있으며 현재에도 계속 개발 진행 중에 있다. 얼마 전 우리나라의 ‘씨엠넷’이라는 벤처기업은 성감대 자극하는 쌍방향 섹스게임을 발명했다. 미국, 일본 등에서도 섹스게임이 등장하긴 했지만 씨엠넷의 `쓰리필(3feel)`과 같이 쌍방향 온라인게임 형태로 등장한 것은 처음이다. 이 게임은 이용자들이 온라인상에서 남녀 캐릭터를 조작하면서 섹스를 할 수 있게 한 것으로 씨엠넷은 사실감을 높이기 위해 국내 성인영화 배우들의 몸에 센서를 달아 동작을 입력하는 `모션캡처` 기술을 적용하여 실제같은 동영상을 구현하였다.
미국의 `3D-섹스게임즈` 등 그래픽 수준이나 음향 효과 측면에서 쓰리필을 앞서는 게임이 선보였으나 쓰리필이 이들과 다른 점이 있다면 게임을 커뮤니티와 결합해 선보였다는 것이다. 이 게임을 하려면 인터넷에 접속한 뒤 게임방을 만들어야 한다. 게임방에는 다양한 상대가 있고, 그곳에서 게임이 시작된다. 특히 이 게임은 상대의 얼굴과 몸을 화상으로 감상하고 채팅까지 할 수 있다. `사이버 오르가슴`의 극대화로 치닫는 것이다.
또 하나의 강점은 쓰리필, 즉 삼감(三感)이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시각-청각뿐 아니라 촉각에 대한 기술을 도입했다는 것이다. `헵틱(heptic)`이라는 상대방의 하드웨어를 조작할 수 있는 컴퓨팅 기술을 이용해 원격으로 상대방의 바이브레이터(여성용 자위기구)를 제어할 수 있다. 즉, 진동을 통해 상대방의 촉각을 자극한다는 것이다. 바이브레이터는 캐나다의 매트릭스바이브레이터사가 생산하는 것으로 여성이 자신의 컴퓨터 USB포트에 연결하면 된다. 남성용 자위기구로는 아직 쓰리필과 호환이 되지는 않지만, ‘버추얼 섹스머신’이 나와 있다. 이에 대한 광고를 원문 그대로 인용하면 다음과 같다.

- 버추얼 섹스머신의 구성은 크게 두 가지로 되어있는데, 첫 번째는 남성의 페니스에 집어 넣는 원통형 기구로 ‘페니스 진공 펌프’와 비슷한 모양이다. 원통형 기구 속은 부드럽고 말랑말랑한 특수 실리콘이 돋아나 있다. 두 번째는 ‘가상 섹스’를 가능케 해주는 첨단 전자장비. 소형 녹음기 크기의 이 장치에 PC와 원통형 기구를 연결하는 구조다. 버추얼 섹스머신의 사용방법은 간단하다. 집에 있는 PC에 이 장치를 연결하고 컴퓨터 화면을 켜면 된다. 그러면 PC 모니터에 섹시한 여성이 등장한다. 화면속의 여성이 펠라티오를 시작하면 원통형 기구에 자신의 페니스를 삽입하면 끝이다. 화면을 즐기며, 동시에 여성의 감촉을 느끼면 된다. 버추얼 섹스머신의 장점은 화면 속 여성의 입모양을 똑같이 재현한 첨단 프로그래밍 기술이다. 즉, 화면에 등장하는 여성의 펠라티오 테크닉을 원통형 기구에 그대로 재현했다는 것이다. 여성이 강하게 빨 때는 원통형 기구의 흡입력도 커지고 부드러운 자극시에는 원통형 기구 역시 부드럽게 움직인다. 핥아주고 빨아주는 여성의 혀와 입 모양을 그대로 재현했다는 것이 개발사측의 자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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