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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그룹 페놀사건(사회적정당성의위기,사회적이슈,사회적기대,결과) 사례 분석

저작시기 2007.11 |등록일 2008.03.12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2,300원

소개글

기업과경영 A+자료..

두산그룹`페놀사건`(사회적정당성의위기,사회적이슈,사회적기대,결과)

목차

1. 사회적 기대의 부응에 실패한 두산 그룹 사례
1) 수돗물 페놀오염사건
2) 발전소의 사유화의 반대, 실업자로 내몰자 분신자살
2. 두산 기업의 사회적 이슈
3. 부정적 사회적 이슈의 결과
4. 사회적 정당성의 위기 극복을 위한 두산그룹의 경영의 변화
5. 사회적 기대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후의 두산 기업
6.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사회적 기대의 부응에 실패한 두산 그룹 사례

<두산 그룹의 페놀 유출사건과 사유화로 인한 노조 갈등>

1) 수돗물 페놀오염사건

◎ 1991년 3월 두산전자 공장에서 페놀이 유출, 낙동강 수계를 따라 수돗물 악취소동 우발

두산기업이 사회적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최대의 사건은 91년 3월16일 이후 발생한 두 차례의 낙동강 페놀오염사태는 전 국민으로 하여금 환경문제를 보다 심각하게 생각하도록 만든 사상 최대의 식수오염사건이었다. 이 사건은 폐수를 무단 방류한 대기업의 부도덕성과 수질관리 당국의 태만과 무지가 어우러져 빚어진 전형적인 환경오염사건으로 대구시민을 비롯해 경남․북 도민에게 엄청난 충격과 피해를 안겨 주었다.
정부의 합동조사 결과 사건의 직접적인 원인은 두산전자가 90년 11월 이후 페놀 성분이 포함된 폐수를 정화과정을 거치지 않은 채 낙동강 상류인 옥계천에 무단 방류해 온 것으로 밝혀졌다. 2차 오염사태는 91년 4월22일 두산전자 구미공장에서 페놀 원액이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 지역주민을 불안에 떨게 했다. 환경처의 조업재개 허용방침이 내려진 지 13일, 실제 조업 개시 5일 만에 발생한 것으로 페놀 원액 일부가 옥계천으로 흘러들었다. 당시 사고는 공장 동쪽에 설치된 지상 페놀 원액 저장탱크와 연결된 밸브 이음새가 파손되면서 발생했다. 1.3t의 페놀 원액이 유출돼 그 중 1t 가량은 고체 상태로 변해 수거됐으나 나머지는 낙동강으로 방류됐다. 경제적 실체이기에 앞서 사회적 존재인 두산기업은 법률적 기대와 윤리적 기대, 재량적 기대를 무시해 버린 채 자신들의 기업에 대한 경제적 기대치만 강조해버린 것이 원인이었다.




- 낙동강 페놀 오염 사건일지 -
두산전자의 페놀유출사건은 1시기(사건 발생 후 ~ 3월말) 2차시기(3월말 ~ 2차 유출) 3차시기(2차 유출 ~ 사건종결)로 나누어 볼 수 있다.
90년 10월 21일 - 두산전자 구미공장 페놀폐수소각로 1기 고장
11월 1일 - 매일 1.7t의 페놀폐수 불법방류 시작

참고 자료

김철우, ‘경영과 사회’, 삼영사, 2003
이상민, ‘한국기업이 고쳐야 할 문제점 50가지’, 새로운 제안, 2000
김명호, ‘기업사례경영학’, 두남, 2005
김학준, ‘윤리경영이 온다’, 동아일보사, 2004
강신호, ‘국내기업의 지속가능한 사례’, 전국경제인연합회,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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