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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 나타난 카메라 효과 및 기법 (리플리)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8.03.12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영화에 나타난 카메라 효과 및 기법 (리플리)

목차

없음

본문내용

보통 우리가 영화를 볼 때 특별한 액션 영화나 특수 효과가 사용된 영화가 아닌 이상, 이 장면이 어떻게 찍었을까 라는 의문을 품는 경우는 흔치 않다. 그냥 스토리의 흐름에 몸을 맡기고 영화를 즐기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나 역시 다른 영화 수업 덕분에 영화를 보면서 어떠한 장면에서 특별한 의미를 찾는다거나 그 장면이 갖는 특수성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좋은 습관은 생겼지만 그냥 물 흐르듯 지나가는 장면이 어떻게 촬영 되었을까 라는 의문을 가져본 적은 없었다. 그러나 이번 영화예술론 수업을 통해 영화 속에는 우리가 알지 못했던 많은 카메라 기법들로 그 의미를 표현하는 경우가 많고, 또 우리가 아무렇지 않게 스쳐가는 장면들이 막상 현실적으로 따져보면 모순 되는 장면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간단한 예를 들면, 두 주인공이 마주보고 대화를 나누는 경우 말하는 사람을 번갈아 가며 보여주지만 정작 카메라는 보이지 않는다.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한 일이지만 영화 속에서 우리에게 좀 더 현실적이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Editing한 것이다. 이 외에도 우리에게 뭔가를 보여주거나 여러 가지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기 위해 쓰이는 여러 가지 카메라 기법을 영화 를 통해 조금이나마 알아보도록 하자.
리플리는 음악대학에서 일하는 피아노 조율사다. 그러던 어느 날 뉴욕 상류층 사교 모임에서 프린스턴 대학의 자켓을 빌려 입고 대타로 피아노를 연주하게 되면서 인생의 반전이 시작된다. 파티에서 프린스턴 자켓을 입고 있는 그를 프린스턴 졸업생으로 여긴 선박 부호가 그에게 다가가 제안을 한다. 자신의 아들도 프린스턴 대학출신으로 현재 이탈리아에 가 있는데, 좀체 돌아올 생각을 하지 않고 있으니 가서 설득을 해 데려 와 달라는 것. 사례로 1,000불을 주겠다는 제안을 한다. 선박 부호의 아들 이름은 `디키`. 결국 제안을 승낙한 리플리는 이탈리아 남부 나폴리의 몽지에서 인생의 낭만을 호사스럽게 구하고 있는 디키의 모습과 조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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