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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의 실제

저작시기 2006.11 |등록일 2008.03.12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연극과 영화의 세계 기말고사 시험
몽타주와 미장센 오픈북 시험 답안입니다
A+ 받았던 시험 답안입니다
그대로 답안에 적으면 되는 내용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연출의 실제에서 동작처리는 두 사람 이상 나올 때 대개 주어진 상황에서 공격적인 동작을 하는 적극적인 측과 주어진 상황에서 후퇴적인 동작을 하는 소극적인 측으로 나누어진다.
연출가의 가장 큰 관심거리는 배우의 동작이다. 배우의 동작에는 9가지가 있다.
첫 번째로, 기본선이다. 기본적은 A와 B사이에 존재하는 시각선은 무대 위의 인물이 서로 연극적 접촉을 하는 사이며 C 와 D사이에 존재하는 시각선은 관객의 시각선인 것이다.

두 번째로, 배우의 동작 처리다. 배우의 얼굴이 3/4가 보이는 각도는 가장 흔한 각도이다. 즉 관객과 45도 각도로 움직인다는 말이다. 이것을 움직일 때 무대의 깊이와 변화를 동시에 추구하는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이다. 또한 손발의 위치도 가능한 자신의 정면 혹은 측면을 가리는 동작을 하지 않도록 조심한다.

세 번째로, 4/4(전부)보이게 서는 것이나 돌아서기(안보임)는 금물이다. 유능한 연출자는 객석 쪽으로 향한 전체 얼굴은 요구하지 않는다. 배우가 객석 쪽으로 돌아서면 관객은 그를 완전하게 볼 수는 있지만 관객의 눈을 똑바로 쳐다 볼 때 동료배우와 강한 접촉을 이룰 수 없기 때문에 이런 연기는 피하는 것이 좋다. 또 연출가는 배우의 표정을 보려는 관객의 욕망을 존중하여 될 수 있는 대로 많은 활동을 하는 얼굴을 관객이 쉽게 볼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네 번째로, 시선과 몸통의 방향, 발의 방향은 일치한다. 배우의 몸의 방향은 눈과 같은 방향으로 돌려서야 한다. 발은 똑바로 눈의 방향으로 향하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발의 방향과 시선의 방향이 틀리다는 것은 감정의 불균형 상태일 때가 많기 때문에 얼마 있지 않아 균형 상태로 돌아오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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