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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의 스타일과 리더쉽

저작시기 2008.03 |등록일 2008.03.12 한글파일한글 (hwp) | 14페이지 | 가격 1,600원

소개글

새정부가 출범했는데요. 이명박 대통령의 스타일과 리더쉽을 분석해보았습니다.

목차

1. 개요
2. 국정방향
3. 대표공약
4. 대외 정책
5 MB의 스타일
6. 문제점

본문내용

MB의 스타일
● 이명박 인사 스타일 살펴보니

다양한 라인에서 후보 추천받아… 막판까지 고심 거듭
결정뒤엔 그대로… ‘脫여의도’로 변화·실용 인사 예고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인선에서 드러난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의 인사(人事) 코드는 역시 ‘실용’과 ‘실적’이었다. 이경숙 숙명여대 총장의 인수위원장 기용은 앞으로 청와대 및 내각 인사에서도 각 분야에서 성과와 실적이 두드러진 비(非)정치권 인사들이 중용될 것임을 예고하고 있다. 이 당선자의 인사 스타일은 ‘고심에 고심을 거듭하는 장고형(長考型)’에 가까웠다. 인사에서만큼은 ‘불도저’라는 그의 별명과는 거리가 멀었다.

◆CEO 형(型) 선호

이 당선자가 정치인보다 비(非) 정치권 전문가, 그 중에서도 ‘CEO 형’을 좋아한다는 사실이 이번 인수위원장 인사에서 또 한번 확인됐다.

이경숙 총장은 교수 직선 선거에서 네 번이나 총장에 선출될 정도로 리더십을 인정받았고 지난 1995년 ‘제2의 창학(創學)’을 선언한 후 2006년까지 1000억 원 이상의 대학발전기금을 조성하는 경영 능력도 발휘했다. 또 다른 후보였던 손병두 서강대 총장 또한 2005년 7월 총장에 부임한 이후 ‘CEO 총장’으로 주목 받았던 인물이다.

말하자면 이 당선자가 전형적인 교수 스타일보다는 각 분야에서 적극적인 리더십을 발휘하며 눈에 띄는 실적을 남긴 경력이 있는 이들을 선호한다는 사실이 이번 인수위 인선에서 확인된 셈이다. 이 당선자는 지난번 선대위 공동 선대위원장 구성에서도 이 같은 생각을 드러냈다. 공동선대위원장 6명 중 4명이 한나라당 외부 인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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