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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bonyl compound 의 구별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08.03.12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알데히드의 환원성을 이용하여 은이온을 환원시키고, 환원된 은은 시험관 벽이나 비커 등의 유리벽에 확산시켜 달라붙게 하여 거울을 형성시키는 반응이다. 알데히드는 파라핀계 화합물을 산화시켜 만든 알콜을 더욱 산화시켜 만든 물질이다.

그런데, 그것은 덜 산화되어 포르밀기를 가지며 그 포르밀기는 환원성을 가지고 있어 다른 물질을 환원시키고 자신은 카르복시산으로 변한다.

목차

1. 제목
2. 목적
3. 이론
4. 실험방법
5. 고찰 및 관찰

본문내용

여기서 산화시키는 산소는 반응성이 적은 RCH나 RCHOH의 경우에는 KCrO과 같은 물질을 사용하고, 이 실험과 같이 불안정한 알데히드를 산화시킬 때는 암모니아성 질산은 용액 즉, 톨렌스 시약(Tollen`s reasgent)을 쓴다.

☢ 실험상 주의할 점

가. 질산은은 손으로 만지지 않도록 한다. 손에 묻었을 경우는 그대로 놓아두면 1∼2주일 정도 지나면 지워진다. 별 문제는 없지만 까맣게 색깔이 변하기 때문에 보기에 좋지 않다.

나. 알데히드는 어떤 것이든지 몸에 좋지 못하다 특히 포름알데히드는 방부제이므로 절대로 마시지 않도록 주의한다.

다. 톨렌스 시약(Tollen`s reagent)는 폭발성이 있으므로 오래 놓아두면 좋지 못하고, 바로 만들어서 사용한다.
라. 톨렌스 시약을 만들 때는 특별하게 주의해야 한다.
◎ NaOH를 사용할 때
AgNO와 NaOH를 같은 질량을 사용하여 침전을 형성하도록 한 후 NH 진한용액으로 침전을 없애도록 한다.

마. 톨렌스 시약을 만들 때 용액에 침전이 거의 사라지기 시작할 때 암모니아수의 양을 아주 조금씩(유리봉에 묻혀 다시 암모니아 용액을 털어낸 후 겨우 묻어 있는 정도로 하여 용액에 담근 후 약간 저어주어 침전이 사라질 때까지 조금씩) 가한 다음 아주 겨우 침전이 사라진 정도에서 알데히드를 가해주어야 반응이 잘 일어난다. 그렇게 하여 좋은 조건이 되면 가열하지 않아도 순수한 은거울이 형성된다.

바. 중요한 것은 [Ag(NH)]의 해리가 Ag의 농도를 어느 정도 채워주어야 하며 지나치게 빨리 해리되지 말아야 한다는 데 이 실험의 성패가 달려 있다. 즉, 암모니아수를 사용하지 않고 직접AgNO로 실험을 할 경우 Ag의 농도가 지나치게 높기 때문에 은 콜로이드를 형성할 확률이 거의 100%이다.

사. 보통 암모니아수를 2M정도로 하는 경우가 많은데, 구입한 시약을 그대로 사용하여 위에 쓴 대로 아주 조금씩 가하여 침전이 겨우 사라질 정도로 하면 오히려 실험이 더 잘된다. 그 이유는 HO가 Ag에 리간드로 배위되어 결합한 힘이 NH보다 약하기는 하나 NH의 농도가 낮은 경우 평형이 물 쪽으로 많이 기울어져 NH가 적게 배위되면 Ag의 해리가 잘되어 회합된 은 콜로이드가 많이 형성됨으로써 이 실험이 실패할 확률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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