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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압증류 또는 단순증류(simple distillation)

저작시기 2010.05 |등록일 2008.03.12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2. 목적
 두 가지 이상의 물질로 이루어진 혼합물을 각각의 서로 다른 끓는점(b.p)의 차이를 이용해 분리한다.
 []의 과정에서 분리한 용매를 같은 방법으로 여러 번 반복하여 불순한 용매를 정제한다. 즉 순도를 높인다.

목차

1. 제목:
2. 목적
3. 이론
4. 실험과정
5. 고찰 및 관찰
6. 결과
7. 참고문헌
출처

본문내용

1. 제목: 상압증류 또는 단순증류(simple distillation)

2. 목적
 두 가지 이상의 물질로 이루어진 혼합물을 각각의 서로 다른 끓는점(b.p)의 차이를 이용해 분리한다.
 []의 과정에서 분리한 용매를 같은 방법으로 여러 번 반복하여 불순한 용매를 정제한다. 즉 순도를 높인다.

3. 이론
금일 사용하는 실험장치 중에서 리비히 콘덴서는 보통 상온에서 100℃ 이하의 b.p를 갖는 물질을 액화 시킬 수 있다. 리비히 콘덴서에 사용하는 냉각수는 일반적인 수돗물이다.
에탄올의 b.p는 보통 78℃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78℃이상이 되면 모두 기화하며 이것을 다시 액화시켜서 원하는 물질(에탄올)을 액체상태로 얻을 수 있다.
용질로 사용할 물은 일반 수돗물이 아닌 증류수(HO)를 사용한다. 특별히 물과 에탄올은 같은 양을 적절히 배합해서 사용하므로 용질과 용매로 구분할 필요는 없으며 굳이 구분해야 한다면 비중이 낮은 에탄올(0.78)을 용질로 구분하면 되겠다. 또한 에탄올의 순도는 98%로 G.R(Guaranted Reagent)급이며 보통 정밀한 실험이나 학위논문을 작성할 때 주로 사용한다.
단순증류(simple distillation)는 비휘발성 물질이 불순물로 들어갔을 경우 사용하는 방법으로 증류하여 얻은 액체를 여러 번 증류해야 순수한 상태로 분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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