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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자의 사상과 업적과 주창이론. 벨, 슘페터, 미르달, 루이스, 오이켄

저작시기 2007.11 |등록일 2008.03.11 한글파일한글 (hwp) | 2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D.Bell, J.Sumpeter, G.Myrdal, A.Lewis, W.Euken

목차

1장. D.Bell ‥‥‥‥‥‥‥‥‥‥‥‥‥‥‥‥‥‥‥‥‥‥‥‥‥‥‥‥‥‥‥‥2
2장. J.Sumpeter‥‥‥‥‥‥‥‥‥‥‥‥‥‥‥‥‥‥‥‥‥‥‥‥‥‥‥‥‥‥5
3장. G.Myrdal ‥‥‥‥‥‥‥‥‥‥‥‥‥‥‥‥‥‥‥‥‥‥‥‥‥‥‥‥‥‥10
4장. A.Lewis‥‥‥‥‥‥‥‥‥‥‥‥‥‥‥‥‥‥‥‥‥‥‥‥‥‥‥‥‥‥‥14
5장. W.Euken ‥‥‥‥‥‥‥‥‥‥‥‥‥‥‥‥‥‥‥‥‥‥‥‥‥‥‥‥‥‥16
6장. W.Euken과 F.Bohm ‥‥‥‥‥‥‥‥‥‥‥‥‥‥‥‥‥‥‥‥‥‥‥‥‥19
참고문헌‥‥‥‥‥‥‥‥‥‥‥‥‥‥‥‥‥‥‥‥‥‥‥‥‥‥‥‥‥‥‥‥‥21

본문내용

장. D.Bell
1-1. 이데올로기의 종말
여기에서 이데올로기는 막시즘을 의미하는 것이었으며 이는 맥카시즘이 풍미하던 1950년대 미국의 상황 하에서 쓰여 진 것이었다. 그런데 1980년대 말부터 1990년대에 걸쳐서 일어났던 동구권의 몰락을 예견하였던 것으로 표현되면서 최근에 다시 집중을 받기 시작하였다. 여기에서 문제는 그가 진실로 동구권의 멸망을 알고서 쓴 글이 아니라, 그러한 소망을 안고서 쓴 것이라는 점이다.
우리는 여전히 자신의 이해관심에서 상대방의 이론을 이데올로기로 규정하고 그것의 종말을 주장하고 있다. 아마 막스가 오늘날 이런 우리들을 바라본다면, 유토피아 또는 이데올로기라는 말을 다시 사용할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역사는 한순간에 끝나거나 언제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그런 것이 아니라 늘 얽히고 엮여 있고 그 얽힘과 엮임 속에서 진행되는 그런 것이기 때문이다. 만약 오늘날 삶의 진실 된 모습을 들추어내고, 새로운 삶의 전망을 제시하는 모든 것이, 그것이 유토피아든 이데올로기든 간에, 현저히 쇠퇴하고 사라지고 있다면 그것은 이데올로기의 종말이 아니라 인간적 삶의 힘과 의지의 종말을 예고하는 것일 수도 있다. 역사적 현실은 사실 선택에 의해 이끌어지는 것이다. 말하자면 오늘의 현실과는 다른 미래에 대한 선택이 봉쇄되어 있다는 것은 현실 자체의 본질이 아니라 개인의 특성과 관련된 것이다. 미래에 관한 한 우리는 잠재적으로 본다면 물론이고 단지 개연성에만 비추어 보더라도 거의 모든 것이 우리 자신의 욕구에 의해 좌우된다고 할 수 있으며 또한 그 중에서도 우리가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하는 것은 궁극적으로 우리에게 달린 문제이다. 우리들의 지향이 유토피아적이든 이데올로기적이든 또 다른 무엇이든 간에 그것은 막스시대와 다름없이 여전히 결단과 선택, 즉 실천의 문제로 남아 있는 것이다. 바로 이런 측면에서 캘리니코스는 실천을 막스사상의 핵심으로 간주하면서, 만약 막스주의가 옳은 것이라면, 우리는 그것에 기초하여 행동해야만 한다고 힘주어 말한다. 결국 막스이데올로기의 종말이든 종말 이데올로기의 종말이든 간에 그것은 이론의 영역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현실의 문제이며, 우리를 둘러싼

참고 자료

<경제사상사> 김대래, 조준현, 최성일, 신지서원, 2005.
<사회적 시장경제, 사회주의 계획경제> 한넬로레 하멜 편, 안병직, 아카넷, 2001.
<세상을 구한 경제학자들> 피터 다우어티 지음, 송경모 옮김, 예지, 2005.
박영사 경제학 대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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