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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한의 산업구조, 주력산업, 인구분포, 대북정책

저작시기 2008.03 |등록일 2008.03.11 한글파일한글 (hwp) | 19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남북한의 산업구조, 주력산업, 인구분포, 대북정책입니다.

목차

1장. 남북한의 산업구조와 주력산업
2장. 남북한의 인구분포
3장. 대북정책
참고문헌

본문내용

군수산업
북한은 1962년 4월 4대 군사노선의 하나로 「군 장비의 현대화」를 채택하고 「경제건설과 국방건설 병진」이라는 구호아래 자립적인 군수산업 육성에 착수한 이후 김일성이 68.5.11 제2차 천리마작업반운동 선구자 대회에서 「금속공업과 기계공장을 비롯한 모든 부문의 공장, 기업소들에서는 국방건설에 필요한 자재와 설비들을 먼저 잘 생산해 주어야한다」고 강조하면서부터 군수공업체계를 갖추기 시작하였다.
1960년대 이래 김부자의 지시내용과 군수산업 발전과정에서 나타난 특성으로 볼 때 군수산업정책은 군사장비의 자급체제 구축 신예장비의 개발지속 군수산업기지의 전략적 배치 군수산업 시설의 지하화 전시 군수생산태세 완비 등으로 요약할 수 있다. 북한의 군수산업에는 당·정·군이 모두 참여하여 유기적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있는바 노동당 산하에 제 2경제위원회를 두고 군수생산을 전담토록 하고 있으며 군은 장비소요 제기, 내각은 군수용 전력과 자재공급을 담당하고 있다. 제 2경제위원회는 70년대에 정무원의 여러 부서에 분산되어 있던 군수생산 관련부서들을 통합하여 설립된 기구로서 산하에 군수공장을 두고 총포·함정·항공기 등 각종 군사장비 생산은 물론 군사장비의 개발과 수출입 업무까지 관장하고 있다. 또한 북한은 전문 군수공장 외에 정무원 소속의 민수공장에도 「군수직장」을 설치하고 제 2경제위원회의 지도 하에 소총·포신 등 소화기와 병기용 부품을 생산하고 있다. - 한편 북한이 계속되는 경제난속에서도 군사 장비를 계속 생산할 수 있는 것은 군수생산용 전력과 자재는 무조건 민수분야보다 우선 공급토록 하고 군수생산 부진자는 군사재판에 회부하여 처벌하는 등 군수산업 육성을 제도적으로 보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북한은 60년대 이래 군수산업을 단계적으로 발전시켜 왔다. 60년대에는 중·소제를 모방하여 소총·기관총·박격포 등을 생산함으로써 기본화기에 대한 자급체제를 완비하였으며 1970년대에는 전차·장갑차·자주포 등 중무기와 잠수함·구축함·상륙함 등 함정을 건조하기 시작하였다.
1980년대 들어 대전차 유도탄, 지대공 유도탄과 남한전역을 사거리로 하는 SCUD 지대지 미사일 등 첨단 유도무기와 AN-2기·MI-2헬기 등 일부 항공기를 개발·생산하기 시작했다.

참고 자료

북한 총인구 추계, 국가정보원, 1999.
남북한의 경제발전 수준과 산업구조비교, 그리고 경제교류 협력방향, 주성환, 2003.
산업은행 (www.kdb.co.kr)
국가정보원 (www.nis.go.kr)
통계청 (www.nso.go.kr)
네이버 백과사전 (ww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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