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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혁명

저작시기 2007.12 |등록일 2008.03.11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사회복지학과 정책론 시간에 교수님께서 내준 북리뷰로 인해 읽게 되었고 독후감을 쓰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A+받은 과목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의식 혁명>-데이비드 호킨스
북리뷰를 하려고 강의지원시스템에서 북리뷰 목록을 살펴봤는데 의식혁명이라는 제목의 책이 있었다. 책 제목을 보고 처음에는 건강한 가정을 만들기 위한 가족 구성원들의 의식을 개선하자는 교훈적이고 조금 쉬운 내용의 주제를 다룬 책이겠거니 생각했는데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고 잠깐 읽어보고는 내가 생각했던 것과는 상당히 수준이 다른 책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사실 읽는 내내 과학적에 관련되고 전문적인 용어가 많이 나와서 쉽게 이해하기 어려웠고 저자가 20년 동안 연구했다는 이론에도 신뢰가 가지 않아서 친구들을 데리고 직접 실험도 해보았다.(5명과 함께 실험을 해보았지만 이론대로 되지 않았다. 환경과, 심리적인 준비가 제대로 되지 않았을 수도 있다.) 사실 처음에는 읽기 어렵고 그래서 해피캠퍼스라는 유료사이트에서 다운받아서 낼까? 라는 좋지 않은 생각도 했었지만 워낙 이해가 안가고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것인지 궁금해서 결국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게 되었다. 하지만 3시간 30분이라는 시간을 들여서 꼼꼼하게 읽는다고 읽었어도 나의 이해력에 문제가 있는 것인지 작가의 이론 자체가 일반인들이 쉽게 알 수 없는 복잡한 것인지 모든 것이 다 이해가 되지는 않았다. 그래도 읽고 나서 나름대로 생각한 것도 있고 공감되지 않는 부분도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 적어보도록 하겠다.
먼저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는 운동역학 이론을 바탕으로 이 이론을 연구했는데 그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겉이 비치지 않는 노란 봉투에 무엇이 들었는지 실험자들은 모르는 상황에서 인공 감미료를 넣고 실험자들에게 줬을 때와 비타민C를 넣고 사람들에게 줬을 때의 사람의 근육 반응을 비교해보았더니 비타민이 든 봉투를 받을 때 실험자의 근육은 활발히 움직였고, 감미료가 든 봉투를 받을 때의 실험자의 근육은 약화되는 것으로 나왔다. 즉 이와 같은 논리로 인간은 본능적으로 악한 것과 선한 것을 구분할 수 있다고 하였다. 또한 두 명의 실험자로 하는 근육 테스트로 관념의 진실성 정도도 수치화 할 수 있다고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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