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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위로서의 그리스도인의 철학

저작시기 2008.03 |등록일 2008.03.10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행위로서의 그리스도인의 철학에 대한 내용

목차

Ⅰ.윤리와 그리스도인의 지식 철학
a.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진 인간
b. 죄와 그것의 저주
c. 재생된 자각
d. 로마 카톨릭
e.복음주의

Ⅱ. 윤리와 실존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철학

III.인간의 지고선으로서의 하나님 나라

본문내용

지금까지 지식과 존재에 대한 관점을 간략하게 진술해 왔으므로 다음으로는 활동과 행위에 대한 기독교적인 관점의 간략한 설명이 주어져야만 한다.
윤리에 대한 크리스챤의 관점을 먼저 약술하면, 우리는 선한 일들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행위여야 한다는 간략한 진술의 개혁에 의한 고백으로부터 주어져야 한다. 우리는 피조물의 구원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삶 안에서 찾아야 하는 것이 인간의 최고선의 목표라고 말한다. 하나님의 나라 건설의 추구는 이 땅 위에서 구체적으로 행해진다.
두 번째, 인간은 하나님 나라 실현의 추구는 그 자신의 표준 또는 기준에 의한 설정이라 할 수 없다. 그의 기준은 성경을 통하여 하나님의 뜻에 의해 나타나야만 한다.
세 번째, 죄인으로서 인간은 하나님 나라의 실현에 대한 임무에 있어서 힘을 가지고 있지않다. 믿음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게 할 수 없다. 그리고 믿음은 성령에 의한 회심을 통하여 온다. 이 윤리에 대한 고백안은 매우 간략하다. 그것은 윤리학의 복잡한 미로를 통하여 우리가 우리의 방법에 의해 찾는 것이 가능하다. 모든 저자들은 인간의 최고선, 표준, 동기를 한가지 방법 또는 다른 방법으로 다루어야 한다.
Ⅰ.윤리와 그리스도인의 지식 철학
크리스챤의 최고선, 표준, 동기를 다룸에 있어서 우리는 지식에 대한 크리스챤의 관점에 관계하는 크리스챤 윤리의 전체가 어떠한 암시를 갖는지에 대해 다루고자 한다.
나는 크리스챤 윤리의 개요로부터 이를 인용 하고자 한다.
절대적 인격으로서 하나님은 그 존재의 모든 측면에서 인간을 위해 통합되는 궁극적인 범주이다. 그 경우에 있어서 본질적으로 하나님 의지의 모든 속성은 하나님의 다른 모든 속성 안에서 최우선적으로 반영된다. 그것들은 삼위일체의 세 인격의 관계성 안에서 상호 완전하게 규명해 낼 수 있을 것이다.
결과적으로 삼위일체 인격들중 하나라도 하나님 주권의 존재를 넘어서는 것은 삼위일체 라고 말하여 질 수 없다. 따라서 인간은 모든 측면에 있어서 존재 의미는 하나님의 관계에 전적으로 의존해야만 하는 피조물이다. 그 선은 인간을 위한 선이다 라는 것은 진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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