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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A

사회복지관 실습일지

저작시기 2007.10 |등록일 2008.03.10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사회복지관 실습하시는 분들을 위한 실습일지 서식

목차

없음

본문내용

Comment 사회조가 연구 시간은 사회조사를 통한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무엇을 원하고 필요로 하는지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는데 본동사회복지관에서 사회조사를 통해 어떤 점이 개선되었는지 이를 위해 사회복지사 선생님들이 조사한 기록을 어떻게 활용을 하였는지 궁금하게 되었습니다.

프로그램의 따라 복지관이 기대하는 효과에서 지역, 나아가 사회까지 변화가 따르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본동복지관에서 가장 잘 이루어진 사업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이번 화요일의 신체활동 시간은 생각하지도 못했던 일이 일어났다. 오늘의 신체활동 시간에 풍선을 이용한 게임을 하는 것 이여서 담당 지도 선생님께 저번에 일일호프 때 사용한 풍선이 남았는지 여쭤봤는데 흔쾌히 필요하면 사용하라고 하셨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 위해 풍선을 미리 불어놓고 잘 보이는 곳에 두었더니 여러 명의 아이들이 “선생님 오늘 풍선으로 뭐해요?”라고 계속 질문을 하였다.
그런데 혜연이가 이따가 게임이 끝나고 풍선을 달라고 해서 무심코 알았다고 말한 것이 화근이었다. 꼬리잡기 게임을 하다 보니 풍선의 바람이 빠지고 터지기도 했다. 다행히 크게 불었던 풍선이 2개가 남아서 혜연이한테 주려고 했더니 여기저기서 “저도 주세요”라고 했다. 정말 당황스러워서 갖고 싶은 친구들은 가위, 바위, 보를 하자고 했는데 혜연이는 내가 약속을 깼다면서 기분이 상한 것이다. 그래도 가위, 바위, 보에서 이긴 아이들에게 풍선을 줬지만 혜연이는 화가 나 보여 계속 말을 걸었지만 시큰둥하고 해서 신이나 선생님께 상황을 얘기했는데 아이들과의 약속을 지키는 것이 좋다고 하였다. 안 그러면 아이들이 실망할 수 있다고 해서 혜연이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몰래 풍선을 가지고 와서 주었다. “선생님이 이제 약속 지켰어”하고 혜연이가 웃는 순간 앞으로 말을 함부로 하면 안되고 아이들과의 사소한 약속이라도 꼭 지켜야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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