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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C

동성애 찬성과 반대 토론 완벽정리파일

저작시기 2007.10 |등록일 2008.03.09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동성애를 가지고 토론식 수업을 할 때 썼던 자료입니다.
찬성측 입장에서 반대측의 자료까지 모두 수집해 완벽하게 준비했던 자료이기 때문에 실용성을 자신합니다. 실제로 이 자료만을 가지고 토론에 임하여 우승했습니다.

목차

동성애자들의 인권을 존중해야 하는 의무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행위
동성애는 본능이다.
사회적 흐름을 반영해야 한다.

본문내용

(입론)최근 몇 년 사이에 동성애는 하나의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동성애는 현대 사회에 들어 새롭게 생겨난 특이 현상이 아니라 시대와 사회를 막론하고 존재해왔습니다. 다만 억압된 사회적인 상황으로 인해 그들이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을 뿐입니다. 그렇다면 그들의 존재가 확인된 지금 그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여야 하며, 또한 그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저희는 아래 4가지 근거를 통해 동성애를 찬성하는 바입니다.
첫째, 동성애자들의 인권을 존중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대한민국 헌법 제 10조에는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 국가는 개인이 가지는 불가침의 기본적 인권을 확인하고 이를 보장할 의무를 진다’라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동성애자들도 인간입니다. 동성애자들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다양하지만 그 어떤 근거도 그들의 인권을 존중받을 의무와 권리가 있다는 사실에 우선할 수 없습니다. 소수자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무시하는 것은 헌법에 의거, 법적으로도 옳지 않은 행위임을 알 수 있습니다.
둘째, 동성애자라고 해서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사람들은 동성끼리 성적 교감을 나누는 동영상이나 보면서 불쾌감을 느낀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자료들은 동성애가 나쁘다는 전제를 두고 유포된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이것은 반대를 위한 반대에 불과합니다. 만약 동성애자가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준 사례가 있다면 그것은 동성애자이기 때문에 저지른 피해가 아닌 일반 사람이 저지르는 범죄의 동기와 같은 이치로 생각돼야 합니다.
셋째, 동성애는 본능입니다. 어떠한 문제에 대해서 그것을 그 사람이 스스로 선택한 것이라면 그 사람은 도덕적 책임이 있으며, 그 책임을 물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스스로 선택한 것이 아니라면 그 문제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아도 됩니다. 동성애는 스스로 선택한 것이 아니라 `사랑`이라는 본능에 대한 반응입니다. 때문에 동성애에 대해서 도덕적 책임을 물을 수 없으며, 그렇기 때문에 죄가 되지 않습니다.

참고 자료

자료 중 실례는 여러 신문의 기사 내용을 토대로 재구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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