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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그리고 드라마에서 나오는 음악 문화

저작시기 2006.09 |등록일 2008.03.09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세계의 음악 문화 - 연극에서 나오는 음악 문화

목차

서론 - 연극을 보게 된 계기

본론 - 1. 연극에서 나오는 음악 세계
2. 드라마에서 나오는 음악 세계

본문내용

연극을 친구들과 우연한 기회에 보게 되었습니다. 멋진 배우들의 열정 있는 연기에 푹 빠져 한동안 헤어 나오지 못할 정도로 연극 ‘에쿠우스’의 매력을 한껏 느끼고 있었습니다. 연극 ‘에쿠우스’는 소년 알런 역에 ‘김영민’씨와 정신과 의사인 다이사트 역에 ‘남명렬’씨가 주연을 맡았었는데 두 분 다 무척 연극 쪽에서는 유명하신 분들이라서 그런지 소극장임에도 불구하고 관객은 발 디딜 틈 없이 가득 차 있었습니다. 다양한 연령층을 소화하고 있어서 중학생부터 나이 지극하신 할아버님 세대까지 모두 다 눈에 띄었고 그 만큼 나의 기대로 커져갔습니다. 조금 늦게 시작된 공연은 정신과 의사로 나온 다이사트의 독백으로부터 시작이 됩니다. 연극 ‘에쿠우스’의 내용을 잠깐만 들여다보면 소년인 알런이 여섯 말의 눈을 찔러 법정에 서게 되고 결국 정신과 병원까지 오게 됩니다. 정신과 병원에서 만난 의사 다이사트는 알런을 치료하며 그 동안 가지지 못했던 알런의 열정을 부러워하게 됩니다. 알런은 말을 예수와 하느님, 부처님처럼 너무 사모하고 존경하고 사랑하여 신의 숭배 대상까지 생각 하게 됩니다. 여자 친구와 저지른 불결한 행동 때문에 말의 눈을 찌르게 됩니다. 보여서는 안 될 행동을 숭배하는 말이 보았기 때문에 알런은 무척 당황스러워 하고 내적인 혼돈에 휩싸이게 됩니다. 참을 수 없었던 알런은 눈을 찌르게 되고 정신병원에 와서 다이사트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게 됩니다. 다이사트는 알런이 마음껏 누군가를 눈치 보지 않으며 사랑하고 있다는 것에 너무도 부러움을 느낍니다. 아마 자신은 이런 상황이 와도 자신 있게 누군가를 존경하고 사모하며 살지 못할 것이라고 독백을 하면서 이 연극은 끝을 맺게 됩니다. 이런 내용의 연극을 보면서 더욱 놀라웠던 것은 인물들의 심정 변화를 음악으로 자연스럽게 표한하였고 그 상황에 맞추어 음악 선택을 했다는 것입니다. 다양한 나라의 음악들이 섞이면서 무대를 한층 더 돋보이게 하고 진행되는 내용의 이해가 잘 되도록 도와주고 있었습니다. 그럼 연극에서 나왔던 음악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알런이 맨 처음 의사를 만났을 때 나온 음악이 있습니다. 솔직히 음악이라고 하기에는 독백에 가까운 소리이지만 그 독백은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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