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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이해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8.03.09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400원

소개글

수학의 이해를 하기 위해서는 수학이 무엇인지 그리고 나에게 있어서 그 수학은 무엇인지
수학의 역할은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그것에 대해 기술한 레포트입니다.

목차

서론

본론 - 1. 수학의 이해
2. 수학은 무엇인가?
3. 나에게 있어 수학은 어떤 역할을 하는 것인가?

결론

본문내용

1. 수학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요?
저는 수학의 기본이 숫자를 세는 것이라고 생각했기에 맨 처음 어떻게 셀 수 있었을까? 에 대해서 생각해 보기로 했습니다. 1,2,3이라는 숫자가 없어도 많다, 적다의 개념은 가지고 있었을 것이라고 추측하였습니다. 그래서 숫자를 어떻게 세었을까 하고 인터넷으로 찾아보다가 재밌는 이야기 하나를 발견하였습니다. 그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동굴에 고인돌 가족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가족이 모두 16명이었습니다. 그러나 고인돌 가족의 아버지는 자신의 가족이 16명이라는 것을 몰랐습니다. 즉, 한 명, 두 명, 세 명, 네 명, 다섯 명, ... 이렇게 헤아릴 줄 몰랐습니다. 그러나 밤이 깊어진 후에 가족이 모두 들어왔는지는 알았답니다. 어떻게 알았을까요? 고인돌 가족의 아버지는 숫자를 셀 줄 몰랐습니다. 그 시대에 누구나 그랬듯이 말입니다. 그러나 고인돌 가족의 아버지는 가장으로써 가족들이 모두 하루 동안 무사히 밖에 다녀와서 집으로 들어왔는지 확인을 해야만 했습니다. 아버지는 이런 방법을 사용했답니다. 우선 집 주변에서 동물 뼈 조각을 하나 주웠습니다. 그리고 가족을 한 명 한 명 보면서, 뼈 조각에 눈금을 표시해 두었답니다. 자신을 포함해서 모두 16명의 가족을 모두 보면서 뼈 조각에 16개의 눈금을 표시한 것입니다. 그리고 다시 저녁이 되면 자신의 가족이 모두 들어왔는지를 확인하는 데 이 뼈 조각을 이용했답니다. 눈금 하나하나를 손가락으로 짚어 가면서 가족 한 명 한 명과 짝지어 본 것입니다. 눈금 하나에 엄마를, 눈금 두 번째에 할아버지를, 눈금 세 번째에 할머니를, 네 번째 눈금에는 큰 딸을 , 다섯 번째 눈금에는 자신의 남동생을 ........ 이렇게 열 여섯 명의 가족을 모두 눈금과 짝 지어 본 후에 눈금과 가족의 수가 일치하면 16명은 모두 저녁이 된 후에 동굴로 무사히 들어왔다고 생각했답니다.

이렇듯 숫자의 형태는 구체적으로 없지만 많고 적음의 추상적 개념은 있었던 것입니다. 가족들을 위해 뼈 조각에 한 조각씩 긋다가 가족의 숫자가 많아져 대가족이 되면서 구체적으로 숫자를 사용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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