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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 항일운동지역 답사 예비 보고서

저작시기 2007.10 |등록일 2008.03.09 워드파일MS 워드 (doc) | 3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한국 근ㆍ현대사는 어느 시대보다도 수많은 사건, 인물, 운동 등이 있었고, 현재 우리의 삶에 막대한 영향을 끼쳐 그 중요성이 크다. 특히 서울은 역사적 장소로서 중심에 있었고, 다른 곳에 비해 오늘날까지 자취들이 비교적 많이 남아있다고 한다. 그러나 서울에서 생활하고 있는 우리 조차 이렇게 중요한 서울에 대해 아는 것이 많지 않다. 그래서 이번 기회를 맞아 우리와 함께 숨쉬고 있는 서울의 역사적 장소들을 쏙쏙 들이 답사해보고자 한다.

목차

1. 주제
- 항일 활동의 발자취를 찾아서(그녀들, 항일운동의 중심에 서다…….)
2. 주제 선정 동기
3. 답사 예정 지역
4. 답사 예정 일정
5. 팀원 별 역할 분담 내용
6.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주제
- 항일 활동의 발자취를 찾아서(그녀들, 항일운동의 중심에 서다…….)
2. 주제 선정 동기
한국 근ㆍ현대사는 어느 시대보다도 수많은 사건, 인물, 운동 등이 있었고, 현재 우리의 삶에 막대한 영향을 끼쳐 그 중요성이 크다. 특히 서울은 역사적 장소로서 중심에 있었고, 다른 곳에 비해 오늘날까지 자취들이 비교적 많이 남아있다고 한다. 그러나 서울에서 생활하고 있는 우리 조차 이렇게 중요한 서울에 대해 아는 것이 많지 않다. 그래서 이번 기회를 맞아 우리와 함께 숨쉬고 있는 서울의 역사적 장소들을 쏙쏙 들이 답사해보고자 한다.
서울 속 많은 곳 중에서도 항일 운동의 발자취를 찾고자 함은 몇 달 전 KBS에서 방영되었던 드라마 ‘경성스캔들’의 영향이 컸다. ‘경성 스캔들’은 비록 청춘의 사랑이야기로 포장이 되긴 하였지만, 일제의 식민 지배를 받는 암울한 시대, 비장한 항일 무장 투쟁사를 바탕에 두고 있었다. 사랑 때문에 조국의 독립을 위해 참여하는 남자 주인공과, 자신의 사랑은 조국의 해방 이후에 이룰 것이라는 여자주인공의 뒤에는 서울이 있었다. 우리 조원들은 드라마 ‘경성 스캔들’의 원작인 작가 이선미의 『경성애사』속 항일운동을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한국 근ㆍ현대사 교과서와 조합하여 답사하고자 한다. 조원들은 주인공 ‘나여경’이 되어 조국의 독립을 위해 투쟁했던 곳을 찾아 답사하면서 우리 선열들의 의지, 숨결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3. 답사 예정 지역
1) 3•1운동 유적지 (1919년 3월)
① 계동 1번지 중앙고보
-1919년 1월 중순 일본 도쿄 유학생 송계백이 중앙학교로 교사 현상윤과 교장 송진우를 방문, 도쿄 유학생의 거사 계획을 알리고 2ㆍ8독립선언서 초안을 전달
② 재동 68번지- 보성고보 교장 최린의 집
③ 계동 130번지 김사용의 집(김성수의 거처)
④ 소격동 133번지 김승희의 집
⑤ 송현동 34번지 천도교 중앙총부
⑥ 계동 43번지 유심사(한용운의 거처)

참고 자료

 『서울, 공간으로 본 역사』, 장규식, 혜안, 2004.
 『(개혁, 침략, 저항, 건국의 자취를 찾아가는) 서울 근현대역사 기행』, 정재정, 서울시립대학교 부설 서울학연구소, 1996.
 『남아있는 역사, 사라지는 건축물』, 김정동, 대원사, 2000.
 『서울시내 일제유산답사기』, 정운현, 한울(한울아카데미), 1995.
 (고등학교) 한국근현대사, 김한종, 금성출판사, 2003.
 (고등학교) 한국근현대사, 한철호, 대한교과서,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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