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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과병동 자궁근종 케이스예요!

저작시기 2008.02 |등록일 2008.03.08 한글파일한글 (hwp) | 2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문헌고찰, 검사, 약물, 기구 보고서, 진단 3개

목차

#1. 새로운 환경과 예정된 수술로 인한 정보부족과 관련된 불안
#2. 수혈과 수술의 침습적 절차와 관련된 감염의 위험성
#3. 수술과 관련된 급성통증

본문내용

정의
여성이 성인이 되고부터 가장 조심해야 할 병 가운데 하나가 자궁근종이다. 자궁근종은 자궁에 혹이 생기는 병인데 사마귀 같은 군더더기 살 (혹)로 생각하면 쉽다.
자궁근종은 자궁에서 발생하는 종양 중에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흔한 양성종양이다.
난소의 기능이 활발한 30~45세 사이의 여성들에게 발생율이 높으며 35세 이상의 여성 중 대략 18~25%가 자궁근종을 가지고 있다. 또한 근종은 단독으로 발생하기도 하지만 보통 다수가 발생한다.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에 의존하는 경향을 보이기 때문에 사춘기 이전이나 폐경기 후에는 새로운 자궁근종은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폐경 후에도 크기가 증가한다면 2차변성 특히 육종변이를 의심할 수 있다.

원인
원인은 명확히 밝혀 진 것은 없으며 몇 가지 가설들이 있다
① 유전설
전인자와 관련된다는 이론으로서, 자궁근종이 흑인 등의 유색인종에서 많다는 것은 이러한 이론을 뒷받침한다.
② 호르몬설 (estrogen)
지속적으로 상승된 estrogen이 자궁근종의 성장에 관여한다는 이론으로 서 그 근거는 다음과 같다.
근종의 성장이 여성호르몬에 의존하는 경향을 보인다.
즉 자궁근종은 난소의 기능이 왕성할 때 잘 자라고 초경이전이나 폐경 기 이후에는 발생이 드물다.


발생경과
처음에는 밥알정도 크기로 있다가 어느순간부터 커지기도 하고 자라다 멈춰서 평생을 지내기도 한다.
아무런 불편없이 지내는 수 도 있다. 그러나 경우에 따라 휴화산처럼 정지돼 있다가 다시 자라 큰 혹이 되기도 하고 전에 없던 생리통, 허리통증, 생리량 증가로 인해 빈혈, 만성피로와 일상생활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기도 한다. 드물긴 하나 약 0.3%에서 악성으로 진행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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