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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코치법

저작시기 2007.06 |등록일 2008.03.08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800원

소개글

학교에서 교사와 아이간의 감정코치법과
집에서 부모와 아이간의 감정코치법 시뮬레이션

목차

학교에서 교사와 학생간의 감정코치법
-문제상황과 감정코치법으로 해결방법
집에서 부모와 아이간의 감정코치법
-문제상황과 감정코치법으로 해결방법

본문내용

성훈이의 이야기
1)문제상황
초등학교 2학년 교실에서 선생님은 신학기라 새 책을 나누어 주고 있다. 그 반 아이 중 ‘한성훈’이라는 이름을 가진 아이는 성이 ‘ㅎ’자로 시작되어서 출석 번호가 맨 마지막이었다. 그래서 책을 나누어 주다가도 마지막에 모지라게 되면 ‘성훈’이는 매번 책을 못 받게 되었다.

2)상황진행
성훈 : 나는 언제든지 책을 받는 차례가 제일 꼴지야. 내 이름이 ‘ㅎ’자로 시작되니까 책을 못 받잖아! 나는 내 이름이 싫어! 학교도 밉고, 선생님도 밉고, 친구들도 밉고! 모두 미워!!(소리를 지르며 화를 내고 울어버림)
교사 : 어떻게 책 한권이 이렇게 문제가 될 수 있지? (성량을 높이면서) 오늘 받을 수 없으면, 내일 받으면 되잖아! 이제 아홉 살이나 되었는데도 아직도 그렇게 울면 어떻게 해?

3)상황진행에 따른 결과
이렇게 교사가 아이에게 나무랐다면, 성훈이는 울음은 멈추겠지만, 그 불친절하고 불공평한 선생님을 더욱 미워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자신의 감정을 이해해주기는 커녕 묵살해 버리는 선생님에 대해 반감만 키워나가게 된다.

4)감정코치로 문제 상황 해결
①아이의 감정파악하기
성훈 : 맨날 나만 책을 못 받고, 나보다 앞 번호인 애들은 다 책이 있고, 그래서 화나!
교사 : 그렇구나, 성훈이가 맨 마지막 번호다 보니 그런 불공평한 상황이 생겨서 속상했던 거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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