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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후 세계-공병호

저작시기 2005.07 |등록일 2008.03.08 워드파일MS 워드 (doc)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10년 후 한국을 읽고 미래의 한국에 대한 우려감과 함께 이제는 10년 후 세계를 읽고 어떻게 미래를 준비해야 할지 책의 내용정리와 함께 감상 그리고 개인적으로 미래를 준비해야 할 필요성을 간략히 적어 보았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목차

1. 준비하는 자 살아 남는다.
2. 책의 구성 정리 및 감상
3. 희망의 미래를 위해
4. 작가소개

본문내용

1. 준비하는 자 살아 남는다.
개인적으로 이 책의 저자 공병호의 책을 좋아한다. 책의 내용이 어렵지 않고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글을 쓰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글의 중간중간 책의 주제를 벗어나 실제로 저자 자신이 경험을 통해 느낀 것을 열정적으로 전하고 있어 그런 면에서 저자의 책을 읽고는 가끔 용기를 얻는다. 그리고 이 땅의 젊은이들이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요구하는 강력한 메시지들을 중간중간 언급하고 있어 그가 이땅의 젊은이들에게 거는 희망이 얼마나 큰지를 엿볼 수 있다. 개인적으로 저자에 대해 특별히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의 책이 어느 특정시기와 잘 맞아 떨어져서 꼭 읽고 싶도록 유도한다는 것이다. 출판사의 시장 공략이 나에게는 제대로 먹혀 든 것이 아닌가 싶다. 그래서 지금껏 거의 책을 다수 읽게 되었다. 그리고 각각의 책에 대한 독후감도 별도 작성해 보았다. 작년에 ‘10년 후, 한국’이라는 책을 읽고 앞으로의 한국에 대한 우려감을 느꼈으며 이제는 ‘10년 후, 세계’라는 책을 통해 보다 넓은 시각으로 세상을 보며 앞으로 어떻게 변화할지 판단해 보기로 했다. 미래의 세상은 과거의 시대 흐름과는 달리 너무도 빠르게 변할 것이며 앞으로는 그 예측 자체도 불가능하리라 생각한다. 기하급수적으로 급변하는 변화의 소용돌이에서 자신이 생각하는 방향의 기준이 없다면 어둠 속에 불빛 없이 길을 찾아 헤매는 꼴이 될 것이다. 이는 개인적인 면에서 시간과 정열의 엄청난 낭비가 아닌가 싶다. 이 책을 읽는 목적은 바로 나 스스로 기준을 잡고 그런 변화에 미리 준비를 해 보겠다는 것이다. LG 경제 연구소가 펴낸 ‘2010 트렌드’ 라는 책에서 언급 했듯이 미래의 트레드를 읽고 한발 앞서 준비하는 자가 되어 미래를 선도한다고 했다. 나 또한 그런 선두에서 미래의 삶을 살아가고 싶은 것이다. 역사와 과거의 흔적에 미련을 두지 말고 새로운 변화에 적극 대응하는 자세는 미래의 안락한 삶을 보장하는 하나의 기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전체적으로 한반도 주변상황, 에너지 위기, 영어의 공론화, 극심한 빈부 극차, 고령화 증가 등 다양한 내용의 주제를 다루고 있다.

참고 자료

10년 후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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