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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로서의 국가 (Nation as a brand)

저작시기 2007.06 |등록일 2008.03.08 워드파일MS 워드 (doc) | 10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브랜드로서의 국가 (Nation as a brand)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I 브랜드로서의 국가 (Nation as a brand)
1) 브랜드의 개념 및 유형
2) 브랜드로서의 국가의 타당성

III. 국가 브랜드 자산으로서의 국가 브랜드 이미지
1) 브랜드 자산의 핵심요소로서의 Brand Image
2) 국가 브랜드 자산의 핵심요소로서의 국가 브랜드 이미지

IV. 국가 브랜드이미지의 역할 : 호혜적 효과
1) Endorser/endorsee로의 국가 브랜드의 관점 :
2) “Product itself의 관점 : 국가브랜드 이미지와 관광산업
3) 국가 브랜드 이미지와 투자유인효과 (FDI) : 투자 브랜드로서의 국가

V. 국가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한 광고의 역할
3. 확고한 포지셔닝을 통한 국가 브랜드 이미지 구축의 역할
1) 관광촉진을 위한 포지셔닝의 역할 : Branding the Experience!
2) 해외광고촉진을 위한 포지셔닝의 역할 : Experiencing the Brand !
3) 시장세분화를 통한 포지셔닝의 역할 : 통일성속의 다양성추구
4. 국가 브랜드 정체성(NBI)의 공유(sharing)를 위한 국내광고 : 공익광고의 확장
5. 브랜드 접촉점에 대한 통합관리의 (brand contact management) 역할
VI. 결 론

본문내용

I 브랜드로서의 국가 (Nation as a brand)
1) 브랜드의 개념 및 유형
제품은 기업이 만들고 소비자는 브랜드를 소유한다는 전제는 오랫동안 브랜드 사고에 정신적 토대가 되어왔다. 결국, 제품이 물리적 속성과 혜택에 주력하는 유형적 특징을 가지고 있는 반면 브랜드는 소비자의 인식과 심리저변에 존재하는 무형적 가치를 중시한다.
제품의 속성은 쉽게 모방되는 데다 소비자들은 제품간의 차별점을 분석하기 위한 적극적 동기를 가지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브랜드는 제품간의 차이를 드러내는데 있어 마케터의 중요한 경쟁적 자산이 되고 있다.
2) 브랜드로서의 국가의 타당성
과연 국가를 브랜드화 할 수 있을까? 소르본느대의 Michel Girad를 비롯한 일련의 학자들은 기업은 브랜드화할 수 있으나 국가는 불가하다“라고 주장하면서 상업주의 관점의 브랜드 개념을 국가주의 관점에서의 국가에 도용하는 것은 속물주의의 발현이라고 강조했다. 기업은 변화, 합병, 재브랜드화, 재창조될 수 있으나 국가의 정체성은 불변이라는 주장이다. 그렇다면 역사적으로 국가 권력과 환경이 변화할 때 재창조되어왔다는 역사적 현실은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III. 국가 브랜드 자산으로서의 국가 브랜드 이미지
1) 브랜드 자산의 핵심요소로서의 Brand Image
브랜드 자산이란 제품이나 서비스가 브랜드를 가졌기 때문에 발생되는 바람직한 마케팅효과라 할 수 있다. 브랜드 이미지는 바로 소비자의 인지와 심상에 자리해 있는 무형적 자산인 셈이다. 일반적으로 브랜드 이미지란 “소비자가 어떤 기업의 브랜드명에 대하여 지니고 있는 좋고 나쁜 감정들이 여러 정보나 단서와 결합하여 형성된 총체적 연상”이라고 할 수 있다. 바람직한 브랜드 이미지는 소비자의 마음속에 이러한 연상들이 호의적이고(favorable), 강력하며(strong), 독창적(unique)일 때 형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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