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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AIC2 , 4과 The Lady or the Tiger 본문해석

저작시기 2007.12 |등록일 2008.03.08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MOSAIC2 , 4과 The Lady or the Tiger 본문해석

목차

없음

본문내용

The Lady or the Tiger 소년 or 호랑이
아주 오랜 옛날, 항거할 수 없는 위엄으로써 자기 마음대로 자신의 기발한 생각들을 현실화시키는 반야만적인 왕이 살았다. 그는 혼자 대화하는 성품을 지니고 있었으며, 그 자신과의 대화에서 일치를 보았을 때 그것은 어떤 것이든지 실행에 옮겨졌다. 모든 것이 순조롭게 진행되어갈 때, 그의 성품은 온화하고 상냥하였다. 반면에 조금이라도 마음에 들지 않는 일이 생길 때에도 변함없이 더욱 온화하고 친절하였는데, 그 이유는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을 마음에 들게 만드는 것만큼 그를 만족시키는 것은 없었기 때문이다.
그의 생각들 중 하나는 공공격투장이었는데, 그것은 남성답고 짐승 같은 용기를 보여줌으로써 그의 국민의 마음이 세련되어지게 하는 것이었다.
그런데 심지어 여기에서마저도 그의 야만적인 기발한 생각들이 적용되어 있었다. 이 거대한 격투장은 빙 둘러진 관람석과 오묘한 둥근 천장과 보이지 않는 통로들로 이루어져 있다. 이 곳은 공명정대하고 부패할 수 없는 기회로써 죄인이 벌을 받고, 또는 도덕적 우수성이 상을 받는 판결의 대리였다.
국민이 고발한 죄인이 왕의 관심을 끌 만큼 중요성이 있으면, 대중의 관심은 피고인이 왕의 격투장에서 판결받기로 정해진 날짜에 쏠렸다.
모든 사람들이 관람석에 모이면, 왕은 경기장 가장자리에 위치한 그의 법정인 높은 왕좌에 위엄 있는 자세로 앉았다. 그가 신호를 주면, 그의 아래에 있는 문이 열리고 피고인이 큰 경기장으로 걸어 나왔다.
바로 그의 맞은편에는 매우 유사한 나란한 두 개의 문이 달린 각각의 닫힌 공간이 있다.
공판에 선 사람의 권리이자 의무는 이 문들 쪽으로 곧바로 걸어 나와서 그것들 중 하나를 여는 것이었다. 그는 둘 중에서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 열 수 있었다. 그는 앞서 말한 공평하고 청명한 기회의 지배를 받는 것이었다. 그가 문 하나를 열면, 거기서는 사납고 가장 잔인한 굶주린 호랑이가 즉시 달려들어 그를 갈기갈기 찢어놓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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