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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AIC2 2과 Into Thin Air 본문 해석

저작시기 2007.12 |등록일 2008.03.08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MOSAIC2 2과 Into Thin Air 본문 해석

목차

없음

본문내용

Into Thin Air 희박한 공기 속으로
세상의 꼭대기에 다리를 벌리고 서서, 한쪽 발은 중국 땅에 또 한쪽은 네팔 땅에 딛고, 나는 내 산소마스크에 있는 얼음을 제거하고, 바람에 맞서 어깨를 구부리곤 광대한 티벳을 멍하니 내려다보았다. 나는 좀 흐릿하고 떨어져 있는 수평선에 내 발밑에 땅의 크게 굽이치는 길은 장관의 광경이라고 생각했다. 나는 이 순간을 꿈에 그려왔고 이 감정의 발산은 몇 달동안 지속되었다. 그러나 마침내 내가 여기 있는 지금, 실제로 에베레스트 산의 정상에 서있는 나를 감당할 만한 힘을 낼수 없었다. 그 날은 1996년 5월 10일 이른 오후였고 나는 57시간 동안 잠을 자지 않았었다. 이전 사흘안 내가 억지로 먹은 음식들은 라면 한 사발과 한 웅큼의 M&Ms 땅콩뿐이었다. 몇 주간의 격렬한 기침은 나의 두 갈비뼈가 어긋나게 했으며 그것은 보통 숨 쉬는 것을 매우 고통스러운 시련으로 만들었다. 29,028피트의 대류권 속에서 매우 적은 산소만이 내 뇌에 공급되었으며 내 사고 능력은 어린 아이의 그것과 같았다. 이런 상황 속에서 나는 춥고 피곤하다는 것 이외에는 별 감정을 느낄 수 없었다.
나는 정상에 American commercial expedition에서 일하는 러시아인 등반 가이드인 Anatoli Boukreev보다 몇 분 뒤에 도착했고, 내가 속해 있는 뉴질랜드 베이스 팀의 가이드인 Andy Harris 바로 앞에 도착했다. 비록 Boukreev와는 조금 아는 사이지만 지난 6주 동안 Harris를 잘 알게 되었으며 좋아하게 되었다. 나는 Harris 와 Boukreev의 정상에서 멋있게 포즈를 잡은 4장의 스냅 사진을 찍고는 돌아서 내려갔다. 내 시계는 오후 1시 17분을 가리키고 있었다. 모두 말하기를 나는 세상의 지붕에서 5분도 채 못 있었다고 했다.
몇 분후, 나는 다른 사진을 찍으려고 멈췄는데 우리가 올라온 길인 동남쪽 산마루가 내려다보이는 것이었다. 내 렌즈를 정상에 다가오는 한 쌍의 등반가에 맞추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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