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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경제적 의미 찾기 - 신데렐라맨 속에 나타난 1930년대 미국 대공황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8.03.07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영화로 경제 읽기 과목의 과제가 부여되고 나는 주저없이 이 영화를 떠올렸다. 미국 대공황은 이번 과제를 하기에 더할나위없이 좋은 주제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이번에는 대공황이라는 주제에 초점을 맞춰서 영화를 다시 한번 보기로 했다.
이 영화는 ‘제임스 j. 브래독이라’는 한 인물의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한 인물의 삶을 담은 영화이긴 하지만 그 당시 미국의 상황과 일반인들의 삶도 함께 포함하고 있었다. 책이나 말로만 들었던 미국의 대공황이 이 영화에서 어떤 식으로 비춰지고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자.

목차

서론
본론
결론

본문내용

중들은 경기가 일찍 끝나리라 예측했다. 그러나 상대는 계속해서 반격을 해왔다. 이러한 주고 받기 싸움은 믿기 어려운 15 라운드까지 이어졌고 불굴의 투지와 엄청난 인내력으로 맹공을 퍼부었던 브래독은 마침내 심판의 만장일치로 승리를 거두게 된다.
이것은 복싱 역사상 가장 위대한 역전승임을 보여주었다. 미국 전역의 바와 거실에서, 사람들은 마치 브래독이 그의 가족인 것처럼 기뻐하며 그의 승리를 축하했다. 스포츠 작가인 데이몬 런욘은 브래독의 이야기가 가난뱅이에서 부자가 된 동화 속 이야기와 흡사하다고 해서 그를 “신데렐라 맨”으로 칭하게 되었다. 영화에는 나오지 않지만 그는 그 후 경기를 계속했으며 1937년 8 라운드에서 조 루이스에게 헤비급 챔피언 타이틀을 넘겨주었다. 브래독은 1938년 토미 파와의 경기를 승리를 이끌면서 타이틀 재획득의 기회를 얻었으나 자신은 싸움 그 자체가 아닌 아내와 가족을 위해 싸워왔노라고 기자들에게 말하면서 은퇴를 했다. 수년 동안 브래독은 그의 이야기를 아는 모든 사람들에게 계속해서 영웅으로 남았으며, 1964년에는 복싱 명예의 전당에 그리고 2001년에는 국제 복싱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남겼다. 제2차 세계대전에 참가했으며, 그 후 대공항기에 자신이 소액을 받고 노역을 했던 부두에서 중장비 회사를 운영했다. 1950년대 당시 가장 큰 현수교인 브룩클린의 유명한 베란자노교 건설을 도왔다. 1974년 6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결론-
브래드 독이 살아있는 동안에 미국이 공황에서 벗어난 것은 아니지만 브래드 독의 일생에는 미국의 역사가 반영되어 있다. 전화위복(轉禍爲福)이라는 말이 있듯이 그는 위기에서 기회를 맡이 했고, 미국 역시 그 힘든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기회를 잡아 지금의 미국이 되었다. 개인적인 생각으론 2차 세계대전이 그 기회라고 생각이 들지만, 어쨌는 영화에서 브래독이 부활하는 것처럼 미국도 화려하게 부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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