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영화를 보고 경제적 의미 해석하기 - 씨비스킷

저작시기 2006.02 |등록일 2008.03.06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모든 경제 문제는 결국 선택의 문제이다. 그러면 우리는 왜 선택을 해야 할까? 그것은 희소성 때문이다. 돈이나 시간, 자원이 우리가 원하는 만큼 존재한다면 선택의 필요성은 제기되지 않는다. 그러나 희소성이 있는 한 우리는 선택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이처럼 경제는 광범위하며 우리는 시시때때 변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 이다. 이렇게 심오하고 변해가는 경제를 영화를 통해서 이해해 보고자 한다.

목차

1.서론 (序論)

2.본론 (本論)
(1)대공황의 전개
(2)대공황의 원인
(3)뉴딜정책의 발현

5.결론(結論)

본문내용

흑인을 위한 여가선용센터, 병원, 그리고 학교가 연방정부의 자금으로 설립되었다. 그러나 흑인들이 공화당에 대한 지지로부터 전향하게 된 모든 계기를 민주당 행정부의 적극적인 정책에만 귀결시켜서는 안 된다. 객관적인 경제적 사회적 환경을 고려하지 않으면 안 된다. 예를 들면 흑인은 이전보다 훨씬 더 다양한 직종에서 일자리를 구할 수 있게 되었다. 공황의 충격 아래에서 흑인을 기꺼이 고용하려고 한 사람도 있었다. 이와 같이 흑인의 지위가 놀랍도록 개선됨으로써 그것은 집권당(執權黨)의 정치적 이해 관계에 크게 도움을 주게 되었다.
1938년 마지막 뉴딜입법을 추진하였다. 신농업조정법을 실시하여 농산물 가격을 지원, 농토보존을 위한 지불을 계속하였다. 정부의 막대한 손해를 곡가고정유지안을 시해한다는 명목으로 정부의 손해나 비용을 합리화시켜서 곡물보험 계획을 마련하였다. 그러던중 2차대전이 일어났고 1938년에는 공정노동기준법이 제정되었다. 2차대전과 함께 뉴딜정책도 종결되고 말았다. 경기회복을 추구했지만 소용이 없었고, 직면한 문제의 복잡성을 이해하지 못하고 2차대전후 국민들을 적응시키지도 못했다는 오점을 남겼다.

Ⅲ. 結論

미국인의 사고(思考)에서 공황이 키워 놓은 가장 현저한 변화가 있다면, 그것은 아마도 경제 활동에서의 정부의 역할에 관한 것이다. 경제 파탄을 당하고 혼란에 빠진 미국 국민들은 1930년대에 단연 자유방임주의를 포기했다. 19세기 경제학자의 아름다운 이상이었던 자유방임주의(自由放任主義)는 언제나 미국 국민이 소중히 간직해온 표어로 되어 왔었다. 그러나 이제 이 자유방임주의는 거의 포기되게 되었다. 물론 자유방임주의의 거부도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공황과 더불어 국민들은 대체로 경제 활동에 있어서 정부의 간섭을 적극적으로 인정하게 된 것이다.
여지껏 영화 ‘씨비스킷’을 통해 미국의 대공황과 그의 해결책인 뉴딜정책에 대해 알아보았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