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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학교 우주와지구 레포트6-화성의 물흔적 사진,화성 탐사선의 발사일지와 제원,유럽우주기구(ESA)가 발사하여 운행중인 탐사선의 종류

저작시기 2007.12 |등록일 2008.03.06 | 최종수정일 2018.04.12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경상대학교 우주와지구 레포트6 - 화성의 물흔적 사진,화성 탐사선의 발사일지와 제원,유럽우주기구(ESA)가 발사하여 운행중인 탐사선의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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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우주생명체를 찾는 임무가 화성을 대상으로 여러 차례 시도되었습니다. 최근 화성에서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으로 물의 존재를 시사하는 증거가 발견되었습니다. 다음에 답하시오.

① 화성에 과거 물의 존재 흔적으로 밝혀진 증거(사진)는 무엇입니까?

② 이 증거는 언제 어떤 탐사선에 의해 관찰되었으며, 그 탐사선의 발사일지, 제원을 밝히시오.

③ 우주탐사에 있어 미국의 NASA와 더불어 유럽우주기구(ESA)도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 ESA가 발사하여 운행중인 탐사선의 종류를 밝히시오.

④ 여러분이 방문한 웹사이트의 주소를 밝히시오.

본문내용

An image taken by the Mars rover Opportunity, shown by NASA during a press conference Thursday, Oct 7, 2004, shows a bizarre, lumpy rock informally named Wopmay on the lower slopes of Endurance Crater. Scientists believe the lumps in Wopmay were formed by one of two processes. Either they were caused by the impact that created the football field-sized crater, or they arose when water soaking the rock dried up, said the scientists. (AP Photo/NASA)
미국 항공우주국(NASA) 화성탐사 로봇 오퍼튜니티가 포착한 이 이미지는 `인듀어런스` 분화구 경사면 하부에 비공식적으로 `웝메이(Wopmay)`로 명명된 한 괴상한, 혹투성이의 바위를 보여주고 있다. 과학자들은 웝메이의 혹들이 2개의 과정중 하나에 의해, 즉 축구장 크기의 분화구를 만들어낸 충격에 의해 야기됐거나 아니면 이 바위를 적신 물이 말라버림으로써 생긴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이미지는 NASA가 7일 기자회견에서 공개했다


Express호는 4월11일 금성의 궤도에 성공적으로 진입하였다. 향후 몇 달 동안 궤도가 금성에 접근하면 보다 자세한 영상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과학자들은 기대한다. 과학자들은 지구와 비슷한 크기와 질량, 그리고 비슷한 조성의 금성이 지난 46억 년 동안 어떻게 지구와 다르게 진화했는지를 알고싶어한다. 이번 금성 탐사는 15년 만에 다시 이뤄진 것이다.

참고 자료

http://sci.esa.int/science-e/www/area/index.cfm?fareaid=64
http://translate.google.com/translate?hl=ko&sl=en&u=http://sci.esa.int/science-e/www/area/index.cfm%3Ffareaid%3D64&sa=X&oi=translate&resnum=3&ct=result&prev=/search%3Fq%3Desa%2BVenus%2BExpress%26complete%3D1%26hl%3Dko%26lr%3D%26newwindow%3D1
http://www.spaceref.com/news/viewsr.rss.spacewire.html?pid=26108
http://www.space.com/missionlaunches/051108_venusexp_launch.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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