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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패션에 대하여- 밀라노를 중심으로

저작시기 2007.11 |등록일 2008.03.06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6,500원

소개글

이탈리아의 패션에 대해 패션의 도시 밀라노를 중심으로 패션쇼, 이탈리아 명품, 패션 스쿨 등에 대해 조사하여 쓴 보고서입니다. 짜임새있고 사진도 첨부하여 A+ 받은 보고서입니다.

목차

1.패션의 도시 밀라노
2.패션쇼
3.패션 스쿨
4.이태리 사람들의 패션 감각과 이탈리아 브랜드
5.보고서를 마치며

본문내용

(생략)
~ 빅토리아 엠마뉴엘라 2세 갤러리와 견줄 만 한 곳이 바로 몬테나폴레오네 거리이다. 원래 몬테나폴레오네 거리와 산탄드레아 거리, 델라스페가 거리, 보르고스페소 등 네 개의 거리로 이루어진 사변형을 콰트릴라 테로라고 부르는데 이곳에 최고급 부티크들이 모여 있다. 콰트릴라테로에서도 가장 돋보이는 곳이 몬테나폴레오네 거리이다. 발렌티노, 베르사체, 구찌, 페레가모 같은 세계적인 브랜드들이 모두 이곳에 숍을 열고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다. 가장 최신 모델들이 제일 먼저 디스플레이 되는 곳이 바로 이곳 몬테나폴레오네 거리의 매장이다. 몬테나폴레오네에서 접할 수 있는 브랜드는 실로 다양하다. 루이비통, 아르마니, 구찌 등 70여개에 달하는 세계적인 디자이너의 본점들이 몬테 나폴레오네 거리에 자리하고 있다. 그리고 이들 매장은 그냥 매장이 아니다, 그저 옷과 신발 등을 세련되고 깔끔하게 디스플레이 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각 매장은 브랜드 나름대로의 컨셉에 맞춰 연출되는 특별한 전시 공간이 되고 있다.
-밀라노의 패션거리
1. 몬테 나폴레오네 Monte Napoleone
밀라노에 도착해서 잠시만 시내를 거닐어도 패션의 도시에 왔음을 금방 느낄 수 있다. 거리에 즐비해 있는 많은 상점들은 반드시 의복이 아니더라도 가방, 신발, 시계, 가구 등등 다양한 패션제품들을 진열해 두고 있다. 특히 고급스러운 의상을 접해보려면 먼저 쇼핑거리로 잘 알려져 있는 몬테 나폴레오네(Monte Napoleone)를 걸어야 한다.
지하철 3호선을 타고 몬테 나폴레오네 역에 내려서 시작해도 좋고, 두오모 역에서 내려서 시작해도 좋다. 어떤 방법으로든지 이 거리에 도착하면, 세계적으로 유명한 브랜드들의 매장이 즐비해 있음에 놀라 거리를 걷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을 것이다. 특별히 어떤 물건을 사지 않더라도 상점 안으로 들어가 점원들의 친절한 안내를 받아보면 더욱 기분이 좋아진다. 이탈리아의 점원들은 손님을 만족시키는 일을 자신의 임무라고 생각하며, 자신의 브랜드를 잘 소개하고 안내함으로써 매상을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특히 자신의 브랜드를 잘 모르는 사람에게 물건을 소개하는 것을 더욱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한다.
2. 패션에 대한 이태리인들의 자부심과 열정을 느낄 수 있는 로마 Roma
Spagna 광장에서 바라다보면 정면 일직선으로 뻗어있는 비아꼰도띠(Via Condotti) 로마 패션 스트리트의 핵심으로 Prada, Gucci, Versace 등 이태리의 유명한 디자이너들의 상점이 즐비하게 들어서있다. Via Condotti와 함께 또 다른 패션 거리인 비아 페바디나(Via Febattina)는 밀라노의 몬테나폴레네 거리와 비아델라스피가 등처럼 중요한 거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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