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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광고의 동향

저작시기 2007.10 |등록일 2008.03.05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현대광고의 동향에 대해 조사한 리포트입니다.

목차

1. 공익광고의 동향
(1) 공익광고의 변화

(2) 공익광고의 변화의 예

2. 온라인광고의 최근 동향과 기법
(1) ‘Drag & Drop’ = Expand

(2) After ‘Mouse Over’

(3) Please ‘Click’

3. 감성을 자극하는 광고
(1) 기업 광고
① 친근감
② 리얼리티
③ 미니멀리즘

(2) 감성에 호소하는 광고의 사례 - 2

4. 그 외에 최근 광고 동향
(1) 숫자를 통한 강렬함 표현

(2) 알파벳 마케팅

5. 나의 생각

본문내용

1. 공익광고의 동향
(1) 공익광고의 변화
‘전통적’ 광고기법의 최후의 보루였던 공익광고가 변하고 있다. 더 이상 ‘기관장님’이 나와서 담화문을 읊지도, 연예인이 나와서 경고문을 읽지도 않는다. 시민들이 등장해 어색한 다짐을 하지도 않는다. 상업광고 뺨치는 세련미를 자랑하는 공익광고가 많다. 세련된 비주얼은 기본이다. 함축적인 카피까지 겸비했다. 이런 현상은 국민의 수준이 높아져 더 이상 담화문 발표 수준의 카피와 계몽적인 비주얼로는 광고효과를 낼 수 없고 국민 수준의 향상이 광고주의 수준을 끌어올렸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2) 공익광고의 변화의 예

보건복지부는 금연 캠페인 광고로 올 상반기의 ‘자학 편’에 이어 하반기에 ‘이별 편’을 내보내고 있다. 두 편 모두 한국의 공익광고스럽지 않다. 먼저 이별 편. 우울한 음악이 흐르고 모노톤의 화면이 시작된다. 어머니의 품에 딸이 안겨 있다. 슬픈 어머니와 무표정한 딸의 얼굴 위로 카피가 뜬다. ‘엄마, 미안해요. 나는 엄마의 사랑을 연기로 태워버리고 말았어.’ 그리고 이어지는 내레이션, “흡연 여성이 후두암에 걸린 확률은 비흡연 여성에 비해 무려 4.2배나 높습니다”. 마지막 화면이 압권이다. 딸의 귀에서 검붉은 니코틴 진액이 흘러내린다. 그 위로 ‘흡연, 세상과 이별하는 행위’라는 자막이 뜬다. 딸의 죽음을 검붉은 니코틴으로 표현했다. 낯선 이미지가 강력한 메시지가 되는, 아주 광고적이면서 아주 효과적인 표현이다. ‘이별 편’은 모녀, 부부, 연인의 이별 등 3편으로 구성돼 있다. 부부 편에서는 남편의 코에서, 연인 편에서는 남자친구의 눈에서 진액이 흘러내린다. ‘자학 편’도 만만치 않은 비주얼 스캔들로 승부한다. 넥타이를 맨 남자가 손으로 자신의 머리를 때리고, 젊은 여성이 자신의 얼굴을 유리에 긁어대고, 젊은 남성이 독가스가 흘러나오는 맨홀 뚜껑에 머리를 들이민다. 흡연은 뇌, 피부, 폐를 자학하는 행위라는 것. ‘자학 편’에서도 비주얼 스캔들이 자극적인 그림에 머물지 않고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수단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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