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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속에 숨겨진 특수효과] 한국영화의 특수효과 활용, 특수효과 동향 (자귀모, 용가리, 퇴마록)

저작시기 2012.09 |등록일 2008.03.04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99점 받은 레포트 입니다. ^^ 개인적으로 공부하고 조사한 자료라 중복되는것이 없을것입니다.

목차

1. 한국영화의 특수효과 동향.

1) CG를 이용한 영화의 도입과 발달 과정
2) CG 사용 도입기

2. 한국영화의 특수효과 활용.

1) 퇴마록
2) 용가리
3) 자귀모

본문내용

1. 한국영화의 특수효과 동향.

1) CG를 이용한 영화의 도입과 발달 과정
☞ TV 광고를 통해 성장한 국내 CG 프로덕션들의 기술 향상과 세계 영화계의 뉴테
크놀러지의 흐름에 맞추어 국내에서도 CG를 이용한 영화들이 제작되어 이미 개봉
하였거나 상영, 혹은 현재 제작 되고 있다.

2) CG 사용 도입기
한국영화는 1986년 임권택 감독과 김지미 주연의 지미필름 창립 작품인 <티켓>에서 최초로 특수효과로서의 CG의 기법을 사용하였다. 카메라로 모니터를 찍어 한 프레임씩 편집하여 제작 하였다. 그러나 국내의 CG가 처음 도입된 초창기에는 그 쓰임새가 화려하지 못했지만 3분가량의 영화 타이틀이 CG로 제작되었다.
1994년도에는 국내 영화 최초로 CG가 사용된 <구미호>를 탄생 시켰다. 처음 도입 부분 장면 중 차에 눌려서 납작해진 저승사자가 다시 부풀어 오르는 장면이 있는데, 이 부분에는 몰핑 소프트웨어인 Elastic Reality를 사용했다. 그러나 <구미호>는 단순한 블루매트 촬영에 있어서도 한계를 드러내는 등 CG가 실사 장면과 결합할 때 얼마나 정교한 Pre-Production 과정이 필요한지를 깨닫게 한 작품이었다.
<구미호>제작으로 도입 초기에 착오를 겪었던 ‘씬씨네‘는 1996년 CG의 가능성을 보인 <은행나무 침대>를 제작하였다. 이 영화는 환상적인 영상으로 국내 영화의 표면영역을 넓혔으며 판타지 장르에 적절한 CG사용을 보여준 작품이 되었다. 노쇠한 신현준이 사람의 심장을 꺼내어 다시 젊어지는 모습을 모핑기법을 이용하여 표현해 내었고, 영화의 절정부분인 황 장군이 벽을 통과하고 불타는 은행나무 침대를 향해 걸어가는 장면은 타오르는 불만 찍고 다른 장면은 블루매트를 두고 그 앞으로 걸어가는 “블루 스크린 기법”으로 완성해냈다.
1997년 <지상만가>에서는 이병현이 아카데미 시상식장에서 옆 사람과 키스 하는 장면을 표현할 때 국내 최초의 “모션 컨트롤 시스템“ 과 ”블루매트“가 사용되었다.
1998년 <퇴마록>은 총8분에 달하는 분량으로 처음으로 3D 애니메이션까지 도입 된 진보된 CG를 보여 주었다.

참고 자료

“영화용 CG이렇게 만든다”(서울 크라운 출판사) “CG, SF의 변방에서 중심으로” (씨네21) “심형래의 신나는 도전”(서울 21세기 북스) “한국영화의 발달사”(학연사) “디지털영화로 완성되는 영화의 디지털화”(howpc) "애니메이션의 이해“(디자인하우스) ” “3D에니매이션과 영상”(서울:안트라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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