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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계의 위협

저작시기 2007.10 |등록일 2008.03.04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생태계의 먹이사슬 관계의 변화로 인한 생태계의 위협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번 과제는 교수님의 권유로 보게 된 환경스페셜을 통한 현대사회의 개발과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보여주는 것으로 현 인류가 처해진 환경과 인간과의 관계를 보여주는 내용이었다.
충북 영동지방에 출현한 갈색여치의 습격. 그것은 이제껏 해충과로 분류되지 않았던 갈색여치의 수가 급격히 증가함으로써 해충으로 구별되어지게 된 상황을 보여주는 것이다. 충북 영동지방의 이 지역은 지리적으로 갈색여치의 수가 급증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도 보여준다. 그 이유는 여치는 보통 암컷이 산란관을 통해 땅에 산란을 하는데 땅에 산란된 여치의 유충들은 그곳에서 부화해서 땅에 낙엽등을 먹으며 자란다. 이런 여치가 성충이 될 즈음에는 식욕이 넘치게 되어 그 이외의 먹이를 찾아서 다른 지역을 찾게 되고 그 지역적 위치가 보통 산림과 과수의 중간에 위치하는데 영동지방은 산림사이에 과수원이 껴 있는 형태이기에 더욱 갈색여치가 대거 출현 할 계기가 된다. 하지만 이런 이유 외에도 대부분의 갈색여치의 천적인 조류과가 거의 사라졌기 때문도 한 이유가 된다. 이런 이유로 대거 출현한 여치는 식성이 잡식이기에 과수원에 복숭아며 포도, 그리고 그 외에도 고추, 감자 등등 모든 음식을 먹어치우며 하나의 해충으로 구별지어지게 되었다.
이런 상황은 영동지방의 갈색여치뿐만 아니라 서산의 간척지 지역의 깔따구 떼도 또한 같은 유형이다. 논에 피해를 주지 않아 해충으로 구분되지 않았지만 지역주민들의 밥상과 잠자리며 지역주민들은 불조차 킬 수 없는 상황이 되면서 또 다른 해충의 하나로 구분되어지게 됐다.
또 다른 예로는 흙다리긴노린재를 들 수 있다. 흙다리긴노린재는 충남 서산지역의 간척지에서 발견되었는데 이는 원래 벼에 즢을 빨아먹는 치명적 해충의 하나인데, 불과 10년전에 비해 그 수가 급증했다. 그 이유는 바로 간척지로 인해 흙다리긴노린재가 서식하고 산란이 쉬워진 환경으로 바뀐것이다.
전체적으로 보았을때 현재의 상황은 천적과의 관계 그리고 바뀌어진 환경등을 이유로 많은 피해가 발생했다. 그리고 이런 이유외에도 곤충의 산란에 있어서 겨울철 기온상승 또한 곤충의 습성상 종족번식을 최대한 하려는 성질등이 그 유충들이 자라고 대거 출현의 이유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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