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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식이

저작시기 2008.01 |등록일 2008.03.04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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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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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현대인의 삶이 전보다 여유로워지며 찾아온 것이 ‘웰빙’이란 단어이다.
그 이유에서인지 요즘 많은 사람들이 육식위주의 식습관보단 채식위주의 식습관이 좋다는건 남녀노소 누구나 아는 상식처럼 말한다. 채식위주의 식습관은 성인병예방, 비만치료, 면역력강화 등 확실히 그 효과가 있다. 그중에서 노란색(Yellow)채소에 대해 이야기 하려한다.
건강은 중요시하는 독일인들 그들의 식탁중심에는 당근이 있다. 독일에선 만병을 막는다하여 생후 3개월부터 당근주스를 마신다고 한다. 폐암을 물리친 75세의 곽우영 할머니는 폐암 3기말 진단을 받았지만 식이요법을 통해 암을 물리쳤다고 한다. 할머니의 식단에도 독일인들과 마찬가지로 당근이 있었다. 국이며 찌개며 거리지 않고 당근을 넣어 먹었다는 할머니는 당근이 건강을 지켜줬다고 굳게 믿고 있다.
당근의 색소는 과일과 채소의 특성을 나타내는 식물성 화학물질인 파이토 케미칼 중 당근에 들어있는 색소는 카로틴이다. 카로틴은 당근에서 발견된 천연 색소로 600개 이상의 세부적 색소가 발견되었다. 그중에서도 노란색, 주황색의 채소와 과일에 많이 들어있는 천연색소로 베타카로틴으로 밝혀졌다. 최근 의학계가 주목하는 미세영양소가 바로 베타카로틴이다.
베타카로틴은 체내에서 비타민A로 변환되어 몸의 세포들이 바르게 작용하도록 도와준다. 또한 암을 예방해준다고 알려졌다. 최근 비타민 A로 전환되지 않은 베타카로틴은 암과 성인병을 유발하는 활성산소를 제거해 인체의 산화작용을 막는다. 이것이 베타카로틴 항산화작용이다. 실제로 혈중 베타카로틴의 수치가 낮은 사람들은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두 배로 높다고 뉴욕에서 실시한 역학조사에 의해 밝혀졌다. 미국국립암연구소에서도 폐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베타카로틴이 함유된 채소와 과일을 많이 섭취하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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