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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척도검사를 통해 얻은 사랑의 유형으로 나의 사랑방식을 분석해 본 리포트

저작시기 2007.12 |등록일 2008.03.04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애정척도검사를 통해 얻은 사랑의 유형으로 나의 사랑방식을 분석해 본 리포트

목차

1.애정척도검사에서 나온 ‘사랑의 유형’결과와 본인의 사랑에 대한 관념 사이의 유사점과 차이점을 분석해본다.
2.<양축>의 두 남녀 주인공의 사랑을 ‘사랑의 유형’을 사용하여 분석한 다음, 가장 인상에 남는 장면을 본인의 개인사와 관련지어 분석해본다.
3. 영화 <양축>과 유사하다고 생각되는 고전작품 한편을 골라 비교 분석해본다.

본문내용

나는 <양축>의 두 남녀 양산백과 축영대에 사랑은 ‘가장 좋은 친구로서의 사랑’과 ‘낭만적인 사랑’ 또 ‘이타적인 사랑’이라고 생각된다. 세 가지 사랑 유형에서 해당 정도를 퍼센트를 메겨 보라 한다면 ‘가장 좋은 친구로서의 사랑’ ‘낭만적 사랑’ ‘이타적인 사랑’ 이 순이라고 할 것이다. 그럼 두 남녀의 사랑을 이 세 가지 사랑 유형으로 분석 해보겠다.
일단 두 사람을 사랑을 ‘가장 좋은 친구로서의 사랑’으로 선택하고 가장 높은 순위를 매긴 것은 두 사람이 처음엔 친구로 만났다는 것 때문이다. 축영대가 남장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두 사람은 친구 외에 어떤 감정도 가질 수 없었을 것이다. 물론 두 사람은 동성 친구로서 서로에게 호감을 갖는다. 그리고 둘이 첫 만남부터 가슴 벅찬 사랑을 한 것이 아니고 두 사람이 서로 학교에서 생활을 하다가 자연스럽게 친해지고 호감을 느끼는 것으로 발전된다. 서로 힘든 일이 생기면 도와주고 서로에게 바라는 거 없이 같이 있으면 편하고 없으면 허전한 상태가 된다. 축영대가 밤에 혼자 잠자리에 드는 것이 무서워 축영대를 부르는 것 또한 이미 없으면 허전한 존재가 되어 버렸기 때문일 수도 있다.
그리고 두 번째로 ‘낭만적인 사랑’인 사랑을 택한 이유는 양산백과 축영대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 한 이후에 열정적으로 사랑했기 때문이다. 혼례 때문에 집으로 돌아가야 했던 축영대가 양산백과 작별 인사를 하기 위해 만났을 때 둘은 하인들을 따돌리고 산으로 올라가 뜨거운 사랑을 나눈다.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고 헤어져 있을 때도 서로를 그리워 했고, 축영대의 집에서 결혼을 반대 했음에도 불구하고 둘은 도망갈 약속을 하면서까지 깊은 사랑을 나눈다. 특히 양산백은 축영대와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에 마음 아파하며 상사병으로 생을 마감하기까지 한다. 이런 부분에서 깊은 사랑을 하였다고 할 수 있다. 만약 이들이 ‘논리적인 사랑’이나 ‘유희적인 사랑’을 했다면 어려운 상황 속에서 이별을 하였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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