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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미디어의이해]국가보안법과 관련된 강정구교수 필화사건과 레드컴플렉스

저작시기 2008.03 |등록일 2008.03.03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 | 17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1.한국전쟁을 둘러싸고 드러나는 한국사회의 레드 콤플렉스 그리고 매카시적 광풍이 매스미디어를 통해 어떻게 작동되고 재생상 되는지 알아보자.
2.한정적으로 보수언론을 대표하는 조선일보를 중심으로 어떤 식의 논의가 전개되었는지를 알아보자.
3.대학교수의 학문적 견해를 두고 그렇게까지 논란이 있었던 이유는 무엇인지 그 주역 이였던 언론의 속내는 무엇이었는지 알아보자.

목차

서론
- 문제의식
문제발생의 원인
문제의식

본론
- 사건의 개요 및 언론보도자료
강정구 교수 필화사건 개요

결론-정치의 미디어

본문내용

<강정구 칼럼은 북한 역사책 표절>
# 기사의 제목부터 강 교수가 학자로서는 금기시되는 표절을 했다는 것을 의미
# 또 강 교수가 북한과 동일한 주장을 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은 것
# 강 교수가 6.25전쟁은 북한 지도부가 시도한 통일전쟁이라고 한 것은 북한이 1950년 6월 25일에 38선 전역에서 전면전을 개시했음을 전제하고 하는 이야기임.
# 이것은 북한에서 이야기하는 정의의전쟁 또는 민족해방전쟁이라는 공식적 입장과 분명히 다른 것임은 명백한 것인데도 독립신문은 그것이 동일하고 표절한 것이라고 주장
강 교수는 ‘6.25전쟁은 통일전쟁이면서 동시에 내전’이라고 쓰고 있는데, 이는 ‘현대조선역사’에서 인용한 김일성 저작집의 내용 ‘이승만 매국정권이 일으킨 내란을 반대하여 우리가 진행하는 전쟁은 조국의 통일독립과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한 정의의 전쟁입니다.’(273쪽)라는 것과 일치한다.
북한의 주장과 유사한 주장 찾아내서 친북으로 뒤집어 씌우기 2
2005년 10월 15일 조선일보 기사
<북한 역사책과 내용 문맥 똑같아 경찰에 소견서 낸 전문가 인터뷰>
# 강 교수는 소련군에 대해서 해방군이라는 표현을 쓴 적이 없다.
# 다만 북한을 점령했던 소련군 치스챠코프와 미군 맥아더의 포고문을 비교하여 맥아더의 포고문 내용에 근거하여 미국이 남한에서 점령군의 면모를 한껏 발휘했다고 하였다. # 이것에 대해서 익명의 전문가는 허위사실을 만들고 북한의 역사인식을 그대로 대변하고 있다고 이야기하는 것임
# 강 교수가 제시하는 역사적 사실에 대한 학문적 논의는 하지 않고 그것이 무조건 북한의 주장과 비슷하다는 비논리적 태도 보임
강 교수의 주장은 북한의 조선통사(하권 1958년)와 현대조선역사(1983년)의 내용과 문맥상 일치하는 것이 상당히 많다. 예를 들어 강 교수는 소련은 해방군이요, 미국은 대한민국 점령군이라고 주장한다. 이는 조선통사의 1945년 8월 15일 조선인민은 위대한 소련군대에 의하여 장구한 일제의 식민지 통치기반으로부터 해방되었다.(287쪽)는 구절과 비슷하다.
해외 학자의 글을 통해 유연한 태도를 보이는 척 하면서, 사실은 왜곡하거나 초점을 비켜나간 논의를 벌이는 것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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