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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행동] 대리운전업체의 안전실태 및 소비자 정보탐색 전략

저작시기 2008.03 |등록일 2008.03.03 한글파일한글 (hwp) | 14페이지 | 가격 1,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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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대리운전 문제의 제기
1. 대리운전의 안전실태
2. 해결방법

Ⅱ 이론적 고찰
1. 소비자의 정보탐색
2. 안전정보 탐색전략

Ⅲ 측정도구 개발
1. 안전정보 탐색
2. 안전정보 요구정도
3. 안전대리지표의 활용
4. 안전정보 처리곤란
5. 안전 지향성
6. 구매 시 안전고려
7. 신체적 위험지각
8. 소비자 경험관련
9. 인구 통계학적 요소

Ⅳ 연구의 방법 및 절차
1. 상품의 선정
2. 대리운전 피해사례
3. 인구통계학적 분석
1) 학력별 위험성 인식정도
2) 소득별 대리운전업체 신뢰정도
3) 성별 동성 대리운전자 선호도
4) 나이별 요금 만족도
4. 자료정리 및 분석

본문내용

1. 대리운전의 안전 실태
대리운전은 최근 음주운전을 기피하려는 이유와 정부의 심해지는 규제 속에 성황을 이루고 있다. 하지만 대리운전회사의 증가로 인해 업체간의 경쟁에 의해 대리운전의 비용이 날이 갈수록 저렴해지고 있다. 1만원대이면 시내 어디든 가는 대리운전은 소비자 입장에서 본다면 환영할 것이지만 ‘싼게 비지떡’이라는 말이 있듯이 무보험 운전, 난폭․과속 운전 등 싼 가격이 그대로 소비자에게 피해로 오는 경우도 적지 않다. 게다가 업체에서의 비용을 줄이기 위해 적은 사람으로 많은 차량을 돌리려고 하다보니 대리운전자들이 졸음 운전, 과속 운전 등을 하게 된다. 게다가 사고 날 경우 이에 대한 보상이 현실적으로 잘 이루어진지 않아 더욱더 문제가 되고 있다. 더욱더 큰 문제는 대리운전을 하는 중에 웃돈을 주지 않는다고 가는 도중에 가버리거나 소비자에게 가해 등을 통한 금품갈취, 심지어 무면허 운전 등 소비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경우도 태반이다. 특히 무면허 운전피해사례는 하루에 3~4만여 건씩 접수되고 있어 더욱더 큰 위험을 초래하고 있다. 일예로 현행 자동차 손해배상 보장법은 『자기를 위하여 자동차를 운행하는 자는 그 운행으로 인해 다른 사람을 사망하게 하거나 부상하게 한 때에는 그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때 종합보험에 가입돼 있다면 보험회사에서 손해배상을 하게 되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차주 본인이 배상책임을 모두 질 수밖에 없다. 타인에게 잠시 차를 빌려 주었다가 사고가 났을 때도 마찬가지이고, 대리운전은 물론 차를 빌려 준 경우도 차주의 「운행지배나 이익」이 완전히 떠났다고 볼 수 없어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최근 대법원에서 『사고를 낸 대리운전사가 무면허라는 사실을 차주가 몰랐더라도 배상책임을 면할 수 없다』는 판결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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