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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국과 약소국의 외교 현황과 문제점

저작시기 2008.03 |등록일 2008.03.03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400원

소개글

강대국과 약소국의 외교 현황과 문제점(중국의 입장에서 본 중국과 한국의 외교 현황과 문제점)에 대한 리포트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목차

Ⅰ. 서론

Ⅱ. 강대국과 약소국의 외교현황과 문제점
1. 강대국과 약소국의 외교
2. 강대국과 약소국의 외교 형태
3. 중국과 한국의 외교

Ⅲ.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Ⅱ. 강대국과 약소국의 외교현황과 문제점

1. 강대국과 약소국의 외교
흔히 한 국가의 강약을 구별 짓는 데는 일반적으로 공인된 힘의 객관적 구성요인에 대한 통계적 측정에 의존하는 경향이 있다. 가령 한 국가의 국토나 인구의 크기, 그리고 경제력이나 군사력 등을 기준으로 그 국가의 힘의 강약을 결정지으려는 경향이 전통적으로 있어왔다. 물론 이러한 객관적 요인들은 상당히 중요한 것이기는 하나 만족할 만한 기준은 되지 못한다. 브라질이나 호주, 그리고 캐나다는 유난히 넓은 국토를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그것만으로 강대국으로 치부되지 못했고 마찬가지로 엄청난 인구를 갖고 있는 인도나 고도로 산업화된 벨기에, 1인당 GNP에서 선진국 수준을 능가하는 쿠웨이트, 그리고 강력한 군사력을 갖춘 남북한이 강대국에 속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
따라서 국력을 평가하고 측정하는데 있어서 유형적 자원만을 기준으로 삼을 수 없는 제약을 의식한 나머지 무형적 자원을 고려해 넣어야 한다는 견해가 있다. 가령 예를 들면 군사력이나 경제력도 그 양적 측면 이외에 군사력과 경제력의 질과 구조, 리더십의 기술, 힘을 구사하는 의지 같은 요인들을 포함시켜 고려 할 때 한 국가가 원하는 대로 다른 국가의 행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능력을 보다 정확히 잴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도 문제는 있다. 실제로 그러한 무형의 자원을 정확히 측정하기가 지극히 힘들다는 것이다. 그리고 오늘의 세계처럼 국가들이 밀접한 상호의존 관계로 엮어져 있는 상황에서 단순히 자원에 대한 한 국가의 통제가 그 국가의 국제적 사건에 대한 통제로 그대로 전위 될 수 있는 것인지 의문스럽다. 아무리 지원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 국가도 동맹관계의 구속으로 인해 관계된 국제적 사건에서 의도된 영향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는 제약을 받게 된다. 그리고 오늘의 세계에서는 강대국이라 해서 모든 힘의 요인을 골고루 갖추고 있는 경우는 생각하기 힘들다.

참고 자료

약소국 외교론 (탐구당)
국제관계와 한국(법문사)
현대국제정치학(나남)
중국의 대외정책과 한국 (고려원)
주중대한민국대사관 홈페이지 www.koreaemb.org.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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