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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사이버윤리

저작시기 2006.08 |등록일 2008.03.02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인터넷 사이버윤리에 관한 리포트

목차

1. 첫 번째
악플의 가장 대표적인 경우로 ‘임 수경씨 아들의 죽음’사례이다.
2. 두 번째
최근 사례로 ‘김태희 사건’을 들 수 있다
3. 나의 생각

본문내용

“ 지금 인터넷 댓 글 문화는 전쟁 중~! ”

인터넷 강국이란 인터넷 참여율과도 맥을 같이 한다. 그리고 인터넷 참여율을 나타내는 바로미터가 댓 글이다. 또한 인터넷상의 게시판 이용자들 사이에 이 같은 댓 글을 주고받으며 생긴 트렌드 인 댓 글 문화는 정치, 사회, 경제, 문화 전 분야에서 현재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는 주요 요인이 되고 있다.

1. 첫 번째

악플의 가장 대표적인 경우로 ‘임 수경씨 아들의 죽음’사례이다.

사건내용
‘통일의 꽃’ 임 수경 씨 9살 아들 필리핀서 익사
1989년 평양축전 참석차 방문해 나라 안팎을 들끓게 했던 ‘통일의 꽃‘ 임 수경(37)씨의 초등학생 아들이 필리핀의 한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중 숨졌다. 22일 외교통상부 관계자에 따르면 초등학교 3학년인 임씨의 아들 최 모(9) 군이 21일 오후 2시께 필리핀 세부의 한 리조트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다 익사했다. 최 군은 최근 같은 또래의 학생 30여명과 함께 영어연수 차 필리핀 세부를 찾았으며 세부의 한 리조트를 빌려 영어수업을 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최 군은 숨진 당일 오전 영어수업에 이어 점심식사를 한 뒤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외교부 관계자는 말했다.
현지 우리 대사관은 사고 당일 오후 5시께 이 같은 소식을 접하고 22일 새벽 사고 현장에 영사를 파견했다. 이 관계자는 “현재 영사가 파견돼 사고 경위와 함께 가족들과 장례 절차를 논의하고 있다.” 면서 “임씨가 현지에 있는 지는 아직 확인 안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임씨는 1995년 서강대 언론대학원 재학중 결혼했으나 1999년 이혼한 뒤 외아들인 최 군과 함께 살아왔다.

2005년 7월 임수경 씨 아들의 죽음 기사에 달린 댓 글들

`통일의 꽃` 임수경씨 9살 아들 필리핀서 익사>란 제목의 연합통신발 기사에 딸린 댓 글들이다.

"불쌍하다. 명복을 빈다고 말해야겠지만, 솔직히 쌤통이다" (id:okokha, 하**)

"인간적인 정리로, 또 나의 인격으로 할 말은 아니지만서도 솔직한 소회는 왜 이 정신나간 년의 아들이 하나 밖에 없나 하는 아쉬움이 생긴다!"(id:beqqy, 이**)

"안댔지만 국민의 저주가 하늘을 감동시킨 것 같다!!!"(id:bokean, 김**)

"거참 잘 죽엇다.. 빠알갱이뇬 아들이믄 죽어 싸지~" (id:baginni 박*)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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