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경제학 산책을 읽고나서 - 경제학 천재들의 인생조언

저작시기 2008.03 |등록일 2008.03.02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 세계를 움직인 12인의 경제학자들의 이론과 이야기를 담은 경제학 산책을 읽고 감상문을 작성해 보았다. 이미 경제학은 우리들의 일상에 깊숙이 들어와 있음을 부정할수 없다. 바다건너 멀리있는 미국의 금리문제 영향이 우리의 코앞에 작용하는 시대인 것이다. 이러한 때에 오늘날의 경제학을 정립시킨 대 학자들의 가르침을 받는것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다. 복잡하고 바쁜 현실에 뒤처지고자 하지 않는다면, 이책의 일독을 권한다.

목차

* 경제학 산책을 읽고
* 책에대한 감상
* 경제학 산책의 즐거움
* 경제학과 세상과의 관계
* 주요 학자와 내용정리

본문내용

* 지금까지 경제 또는 경제학이라는 분야는 넓고 광범위 하고 어려운 학문이라는 편견이 작용 했었다. 그래서 책을 접했을때 내용이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었는데, 막상 책을 덮었을 때는 한권의 경제학에 기여한 인물들에 대한 전기, 일대기를 읽는 것처럼 흥미로웠다.

경제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애덤 스미스에서 부터 세계화 비판자들의 스승 조지프 스티글피츠까지. 12명의 경제학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위인들 이야기를 시대별로 나누었으며, 각 chapter가 끝날때마다 인물들을 추종한 유명인사들과 주요저서, 그리고 중요한 어록과 연보까지 눈에 잘 들어올수 있도록 꾸며 놓은 점이 돋보인다.

여러 위인들 중에 천재와 광인 사이를 오가며 정신분열증으로 고생하면서 67세에 노벨상을 수상한 존내쉬의 이야기는 러셀크로우가 주연한 영화 뷰티플 마인드로 나오기도 했다. 경제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애덤 스미스는 현대 경제학의 성서라 불리는 국부론을 완성했으나 자랄때는 종종 정신병자 취급을 받았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다.

최초의 공산주의자 이며 공산당 선언과 자본론을 지은 칼 마르크스는 평생을 채권자들이 따라다니며 가족을 부양하기 힘든 궁핍한 생활을 했다. 경영자의 양심 피터 드러거는 경영을 학문으로 승격시킨 경제학자이자 경영 컨설턴트로서도 이름을 날린다.GM의 제너럴모터스에서 기업컨설턴트를 의뢰를 받았지만 너무 솔직했는지 결국 초기에 GM에 대한 분석 평가를 내놓았을때 그 결과를 받아들이지 않았지만 나중에 부실에 허덕이게 되자 다시 피터 드러거의 원리를 도입할 정도로 그의 분석은 모두가 인정할 정도다.

세상을 움직인 경제학 천재들과의 만남이라는 이책의 메세지처럼 골치아프고 어려운 학문이라는 편견을 버리는것 부터가 가까이 다가갈수 있는 계기를 심어주는 책이다. 시대를 살았던 경제학 위인들을 바라 볼수도 이야기를 해볼수도 없지만 이렇게 책으로 만날수 있다는 것이 흥미롭다.

참고 자료

* 경제학 산책 - 비즈니스 맵
* 경제학 콘서트 - 웅진지식하우스
* 삼성경제연구소 지식포럼 자료참조
* 매경 MBA 경영자료 참조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