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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을 이용한 오염토양 복원성 연구

저작시기 2007.02 |등록일 2008.03.02 한글파일한글 (hwp) | 36페이지 | 가격 4,000원

소개글

식물을 이용한 오염토양 복원성 연구에 대한 주제...
각종 식물의 자료를 토대로 연구하였음

목차

1. 미나리를 이용한 식물복원성
1) 식물체내 중금속의 축적
2) 식물체내 중금속의 이행
3)미나리의 생육반응

2. 포플린 나무를 이용한 식물복원성
3. 돼지풀, 단풍잎돼지풀, 소리쟁이를 이용한 식물복원성
4. 쑥과 해바라기를 이용한 식물 복원성
5. 무궁화속 식물을 이용한 식물복원성
6. 국내․외의 연구동향

본문내용

Ⅰ. 서론
토양은 공기․물과 더불어 사람뿐만 아니라 동․식물 등 생명체의 생존기반이라는 절대적인 기능을 가지고 있는 생태계의 중요 구성 요소이다. 인위적으로 토양을 생성․발달시킨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며, 자연적으로도 토양이 생성․발달되기까지는 오랜 기간이 소요된다. 토양권은 대기권․수권과 함께 지구 생태계의 3대 구성요소이다. 이 중에서 토양은 생태계의 분해자인 미생물의 시식밀도가 가장 높아 환경용량 또한 가장 크다. 토양의 환경용량을 초과하면 환경을 유지․보존하는 물질순환기능, 유해물질에 대한 여과․완충기능, 자연균형 조절기능과 같은 생태적 기능을 상실하게 된다. 토양의 생태적 기능 파괴는 결국 먹이사슬을 통하여 사람을 포함한 생물들에게 유해한 영향을 끼치게 된다. 대기나 수질 오염물질의 경우 상대적으로 확산․희석되기 쉽지만 토양 오염물질은 확산․희석되기 어려워서 인위적으로 처리하기 전에는 자연적인 정화나 복원의 속도가 느리고 국소적 오염상태가 계속 유지되므로 환경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
토양오염물질은 암석, 광산이나 제련소, 산업체, 대기로부터의 침착물, 농업자재, 폐기물 등으로부터 유래된다. 오염물질의 특성에 따라서 중금속에 오염된 토양과 유류에 오염된 토양의 정화방법은 근본적인 차이를 가지게 된다. 오염된 토양을 정화 또는 복원하고자 하는 아주 많은 종류의 물리적․화학적․생물학적 방법들이 개발․적용되고 있다.
오염된 토양을 토목공학적인 기술을 이용하여 정화하고자 할 때에는 일반적으로 토양1톤을 처리하는데 50~500달러가 소요되며, vacuum cleaning 기술과 같은 특수한 기술을 사용할 경우에는 1000달러 이상의 막대한 자금이 소요되기도 하다. 기존의 물리․화학적 토양정화기술이 막대한 자금과 노동력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오염된 토양을 경제적으로 정화시킬 수 있는 방법이나 기술을 개발하기 위한 여러 가지 시도들이 있어왔다.
이런 모색들 중의 하나로 오염된 토양을 복원시키는 데 식물을 이용하고자 하는 방법이 있다.

참고 자료

이임균, 손요환. 1995. 토양 내 Al 농도증가에 따른 무궁화의 품종간 종자발아와 묘목생장에 관한 연구. 무궁화 품종 및 증식에 관한 연구. 11:15-39.
임수길, 윤준헌, 이창호. 1995. 무궁화 생육에 미치는 토양의 영향. 고려대학교
자연자원․환경연구소. 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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