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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받는 아이들을 읽고

저작시기 2007.05 |등록일 2008.03.02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교육 심리라는 과목을 수강하면서 읽게 된 책입니다.. 책을 읽고 내용을 토대로 느낀점 위주로 적었습니다~~ 조금이도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지하철은 나의 등, 하교 교통수단이다. 3월 학교 복학 후 한달 넘게 지하철을 타면서 반월당 지하철역 로비에 전시해 놓은 학대받은 아동들의 끔찍한 나체 사진을 매일 보았다. 친구와 지나가면서 “알라(아이)를 저래 무식하게 패는 x새끼가 어디있노!!”하며 어른들에게 마땅히 보호 받으며 살아야할 약한 아동들을 저렇게 만든 어른들을 정말이지 똑같이 패주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그래서인지 북 리뷰 도서 중에서도 ‘학대받는 아이들’이 제일 관심이 갔다.

‘학대받는 아이들’ 제목을 읽어 볼 때는 아동이 무슨 학대를 받고 있지? 라는 생각이 문뜩 들면서 부모나 어른들한테 매를 맞는 것을 말하나? 이런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고 나서는 학대 받는 아이들... 아동이 이런 것들에 대해 학대를 받고 있구나... 아동 학대가 단지 구타하고 때리는 것만이 학대가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어른들의 무심코 말한 한마디의 말과 이기적인 행동 하나하나가 아이들에게 얼마나 큰 상처를 주는지 알 수 있게 되었다. 몇몇 공감이 가는 이야기도 있었고 저절로 욕이 나올 만큼 한심한 어른들의 이야기도 있었다. 따뜻하고, 편안하고, 안정되어야 하는 가정이 아이에게 악몽으로 다가오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고통에 시달리는 아이들은 부모의 이혼으로 버려지는 아이들과 부모의 상습적인 구타로 상처 받는 아이들 그리고 어른들이 저지른 잘못으로 잘못된 가치관을 갖게 되는 아이들, 부모의 소원을 강요받는

참고 자료

<학대받는 아이들> 이호철 / 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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