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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B

色, 색을 먹자 를 읽고

저작시기 2007.03 |등록일 2008.03.02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色, 색을 먹자, 윤동혁 PD의 경험으로 만들어진 책으로, 여러가지 채소와 과일들을 소개하면서 그 색들에 담겨있는 무병장수의 비밀을 아주 잼있고 알기 쉽게 이야기식으로 쓰여있어요~. 교양과목 현대인의 생활과 영양이라는 수업을 수강하면서 과제물로 이 책을 읽고 북리뷰를 작성하게 되었는데요 물론 학점은 97점 A+ 받았구욧~!^^ 많은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목차

1. 제목
2. 서론
3. 본론(본문)
4. 결론(내 생각!)

본문내용

요즘 모든 사람들이 건강에 많은 관심을 가지면서, 웰빙이 각광받고 있다. 매일 블랙푸드다, 비타민이다, 이런저런 몸에 좋다는 음식이 TV프로그램의 화제에 오른다. 사실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너무 지나치면 오히려 해가 된다. 특별히 건강에 많은 우리나라 사람들의 영양소 과잉섭취에 관한 프로그램을 보고 저렇게 오래 살고 싶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다. 나는 그냥 밥만 열심히 잘 먹자! 란 신조를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서, 사실 육식보다 채소, 과일 위주의 식사를 하는 것이 몸에 좋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식생활에 적용하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나는 혼자 객지 생활을 하면서 채소나 과일을 식단으로 짜먹는 경우가 매우 드물었지만, 이 책을 읽고, 요즘 현대인의 생활 영양이라는 수업을 들으면서, 장을 볼 때나 식사를 할 때 영양소에 대해 꼼꼼히 살피고 고기나 인스턴트 제품보다는 채소나 제철과일을 구입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이 “색, 색을 먹자” 는 이 시대에 발맞추어 현대인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시하고 있는데 좋은 정보들이 수록되어있는 이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비록 과일과 채소들을 다 섭취해보진 않았지만 점점 늘어가고 쌓여 가는 지식으로 몸이 건강해 지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았고 아주 뜻 깊었다.

색, 색을먹자? 처음 책을 읽기 전에 색?? 왜 색을 먹자란 타이틀을 가진 걸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사실 표지에 나오는 싱싱한 알록달록한 색깔들의 채소, 과일들을 보면서 채소나 과일들이 몸에 좋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그 식물들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색깔들이 우리 몸에 그렇게 좋은 영양소를 제공해 주는지에 대해서는 처음 알게 되었다. 글씨도 크고 그림도 많이 들어가 있어 책을 놓지 않고 끝까지 읽었다. 책의 내용인 즉, 식물들의

참고 자료

김동혁 PD의 色, 색을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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