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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izophrenia 환자 case study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8.03.01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schizophrenia 환자 case study 입니다
A 받은 열심히한 리포트에요
정신 케이스는 어떻게 써야 하나
막막하기만 했는데 써보니까 재미있더라구요

목차

1.대상자인적사항
2.주호소
3.현병력
4.과거병력
5.약물사용
6.개인발달력
7.가족력
8.정신성적병력
9.정신상태검사
10.심리사회학적 사정
11.임상적검사결과
12.정신질환에 대한 치료
12.의학적진단
14.간호진단

본문내용

중략..
chief problem) 경기도 연편도 풀생, 농사일과 굴따고 꽃게 잡는 일을 하시는 부모님밑에서 자람, 성격은 말이 적도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혼자 지내는 편, 순하고 착하며 내성적이라 친구가 없고 특별한 문제없는 없으나 가정폭력에 노출되어 있었으며 공부는 못하였다. 공부를 하기 싫어해서 만화책을 많이 봄, 고등학교 졸업 후 언니와 같이 살기 위해 구리시로 올라와 공장 다니면서 돈을 범, 미싱일을 하였는데 3년 정도 하나 관두고 신림동으로 이사. 24세경 찍는일을 밤늦게 까지 하였는데 피곤해서 코피도 많이 쏟음 이때 밥을 적게 먹어 병이 났다고 생각하여 코피가 날때마다 밥을 많이 먹음, 걸려있는 옷이 사람으로 보인다 누군가 나를 부른다며 주증상 호소하여 정신과약 한달 복용후 효과 없이 잠만 자서 임의로 약 중단, 일은 26세까지 함 환청이 심해서 연평도로 돌아가였으나 점점 심해지고 혼잣말, 환청과 사람을 기피하는 현상이 심해지고 전화 안받고 집에서만 지냄
28세 동생친구 소개로 회사다니는 사람을 만나 결혼, 남편과 시어머니와 살았는데 마음 안맞고 밥을 차려놓으면 던지고해서 이럴째는 집을 나가서 무작정 밖에 있다 늦은 시간 귀가함 이렇게 2년 정도 살다 헤어짐
97년도 문막영생에서 치료, 기도 받았으나 변화 없고 98년 초부터 violent behavior심해져 98년 6월 언니통해서 입원
내원당시 “귀에서 사람 말소리가 들린다.”, “언니가 나를 괴롭힌다”며 피하는 모습, 면담도중 언니를 치며 뛰쳐나가 복도에서 저지당한적 있음
2002년 12월 18일 언니를 통해 퇴원, 연평도에서 지내가 약 임의로 복용하지 않고 2003년 2월 행동 조절 안되고 돌아다녀 4월 재입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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