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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착륙 음모론 분석

저작시기 2003.10 |등록일 2008.02.29 한글파일한글 (hwp) | 1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대학교 자연강좌 과제용으로 작성되었으나,
개인적인 흥미 역시 이와 같은 주제를 택한 동기였습니다.
외국의 사이트를 일일이 번역해가며 만들었고, 그림 파일 다수 첨부되어 있습니다.

목차

1. 서론 - 아폴로11호의 달착륙은 조작되었다?
2. 조작론의 증거와 그에 대한 반박
3. 긍정적 증거
4. 결론 - 인간은 달에 갔다. 그러나....
5. 참고사이트 & 저널

본문내용

위와 같은 조작론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증적인 반박과 달의 암석의 존재 등 여러 가지 정황으로 미루어 볼 때 인간은 달에 간 것이 사실이라고 생각된다.
그러나 위에서 역시 살펴본 바와 같이 아직 해명되지 않은 의혹들도 있으며, 그 중 일부는 나사 측에서도 입을 다물고 있다. 그렇다면 만약, 나사 측이 조금이라도 증거를 조작하였다면, 그렇게 한 이유는 무엇일까? 일부분일지라도 나중에 그것이 밝혀진다면 비난을 받을 것이 분명한데도 말이다. 이에 대해서는 당시의 미국의 상황을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 분명 NASA는 달에 사람을 보낼 정도의 기술력과 자본을 가지고 있었으나, 계속 실패만 하는 우주선 발사 계획에의 예산지원을 중지하겠다는 의회의 압박을 받고 있었다. 게다가 미국과 한창 냉전 중이었던 공산주의의 대표국가인 구 소련이 57년 최초의 인공위성 스푸트니크의 발사에 성공하고 61년 유인우주선 발사에 성공하자 미국인들은 자존심이 크게 상했다. 때문에 냉전 시대의 우위를 확보하고, 우주선 발사 계획이 엄청난 국가 예산만 낭비하는 소득 없는 일이 아님을 주장하기 위해서는 달 착륙에 성공했을 때의 감격을 전 미국, 혹은 전 세계인에게 확실히 알리고 미국이 소련보다 우세함을 홍보하는 것이 필수적이었다. 대중은 이론적인 설득보다는 실질적인 증거를 원한다. 그 당시의 막대한 예산과 희생 속에 치뤄진 프로젝트가 사진 몇 장에 의해 증명되는 순간인 것이다. 따라서 극적인 영상이 필요했는데, 우주인들이 찍은 사진이 감동과는 거리가 멀 경우, 사진의 조작은 NASA에게는 어느 정도 불가피한 선택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당시의 정세를 고려하더라도 이렇게 달 착륙 사건을 둘러싸고 잡음이 끊임없이 있어온 것은 이해하기 힘든 현상이다. 근본원인은 루머를 좋아하는 대중의 심리에 있다. 또한 지구에서의 현상을 그대로 달에도 적용시키려 하는 데에도 문제가 있다. 따라서 현상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말고, 좀더 과학적이고 실증적으로 접근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본다.

참고 자료

디지털 동아일보 http://www.donga.com/
SBS 그것이 알고 싶다 http://docu.sbs.co.kr/
http://batesmotel.8m.com/
http://www.redzero.demon.co.uk/moonhoax/
http://www.lunaranomalies.com/
http://www.space.com/missionlaunches/miss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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