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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에 드는 세금

저작시기 2007.09 |등록일 2008.02.29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생활과 세금 수업시간에 낸 레포트입니다.
창업에 필요한 세금에 대한 정리입니다. 레퍼런스 있습니다.

목차

1. 창업을 하려면
2. 영업 시작하기 전에 내는 세금
3. 영업을 시작한 후에 내는 세금
4. 창업시 주의사항

본문내용

1. 창업을 하려면
법률상 창업은 새로이 사업을 시작하는 것으로 새로운 사업자가 법인이나 개인사업자의 형태로서 기존 사업과 연관이 없이 원시적이고 실질적으로 사업을 개시하는 것을 말한다. 창업을 하기 위해서는 우선 아이템 및 업종 선정을 해야 한다. 그 뒤 점포 입지를 선정해야 하고 본격적인 사업을 위한 자금을 조달하고 자세한 사업계획을 수립한다. 그리고 해당 업종을 담당하는 관청에서 사업의 인허가를 받고 해당 관청에 사업자 등록 또는 법인설립 등기를 한다. 이 때 개인기업의 경우 사업장을 관할하는 세무서에 사업자 등록을 위한 신청서를 제출한 뒤 사업자등록증을 교부받으면 되나, 법인의 경우에는 관할 지방법원이나 등기소에 설립등기를 한 후 관할세무서에 법인 설립 신고를 하여야 한다. 필요하다면 직원을 채용하고 교육시키며, 사업에 대한 홍보 등을 통해 소비자 및 고객들에게 사업장의 위치 및 내용을 알리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하면 된다. 영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내야하는 세금으로는, 업종에 따른 면허세가 있다. 그리고 점포를 위해 부동산을 매입했다면 등록세와 취득세를 내야 한다. 영업을 개시한 후에는 사업자 등록증을 기반으로 소득세와 부가가치세, 종업원들로부터 원천징수한 세금이 있다. 법인 사업자라면 소득세에 해당하는 법인세를 내야하고, 부가가치세와 원천징수 세금 역시 납부해야한다. 또한 상표 및 서비스표 등록에 대한 등기세나 법인 등기세도 납부해야 한다.

2. 영업 시작하기 전에 내는 세금
면허세는 각종 면허를 받은 자에 대하여 부과하는 지방세이자 보통세이다. 과세 대상인 면허는 각종 법령에 규정된 면허, 허가, 인가, 등록, 지정, 검사, 검열, 심사 등 특정한 영업설비 또는 행위에 대한 권리의 설정 등의 행위로 정하며 면허의 종류는 사업의 종류 및 그 규모를 참작하여 1종에서 5종으로 구분한다. 주류제조가 1종, 청경사료 제조가 2종, 항만용역업이 3종, 무역대리업이 4종, 비디오물감상실업이 5종이다. 각종 면허를 받거나 변경하는 자는 그 면허의 종류마다 면허세를 납부해야 한다. 단 국가․지방자치단체 및 지방자치단체조합이 취득한 면허에는 면허세를 부과하지 않으며, 제사․종교․자선․학술 등 공익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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